정찬국. 사진=PBA곧 태어날 딸을 떠올리며 큐를 잡았다. 부담은 내려놓았고, 결과는 우승이었다.정찬국(43)이 프로당구(PBA) 드림투어(2부) 시즌 두 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정찬국은 30일 경기도 고양시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PBA 드림투어 2차전 결승에서 조화..
세리나 윌리엄스의 1회전 경기 모습 [EPA=연합뉴스]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단식 코트에 돌아왔지만,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윌리엄스는 현지시간으로 30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1..
정찬국(왼쪽)이 30일 드림투어 시즌 2차전 우승 직후 황득희 프로당구선수협회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정찬국(43)이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시즌 2차전 정상에 올랐다.지난 달 3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PBA ..
44세 전설, 20세 조인트에 1-2 패배…"그 순간을 즐겼다"여자 단식 시비옹테크·리바키나, 남자 단식 츠베레프도 2회전 진출세리나 윌리엄스의 1회전 경기 모습[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테니스의 전설 44세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년 가까운 공백을 깨고..
사진=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Daegu 2026 World University Taekwondo Festival)'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대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다.올해로 3회..
한국 선수 첫 아시아리그 500경기 눈앞…"9회 우승에 더 큰 자부심"수비 파트 맡아 후배들 멘토 자처…"시청각 자료 활용해 실전 팁 전수할 것"새 시즌을 앞두고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이돈구[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요람 HL 안양 수비 라..
“9월에 내가 대신 시릴 간과 싸우겠다”조시 호킷이 지난 달 UFC 백악관 대회에서 입장하기 위해 백악관 집무실에서 출발하고 있다.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헤비급 파이터 조시 호킷(28·미국)이 동급 무패 챔피언 톰 애스피널을 방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지난 해..
TV 드라마로 큰 인기를 모았던 '미생'. 원래 이 말은 '아직 완전히 살아 있지 않은 상태'라는 바둑 용어이다. 지난 2014년 TV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던 '미생'은 원래 윤태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었다. 프로 바둑기사가 되지 못한 청년 장그래가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일상 속 유니폼 '블록코어' 패션 인기…"편하고 예뻐서 좋아요"캐릭터 콜라보 상품 출시…패션 플랫폼 내 검색량·판매량 '쑥'빈티지 리버풀 유니폼 입고 있는 팬[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초라한 성적..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10 밴쿠버 올림픽에 나선 오노. /AFPBBNews=뉴스1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당시 김동성(왼쪽)과 레이스를 펼치는 오노. /AFPBBNews=뉴스1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팬들에게 깊은 상처와 분노를 남겼던 미국 쇼트트..
'2026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가 지도자들의 능력 향상과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태릉선수촌에서 '2026년 미래국가대표 전..
첫 턴으로 배정되며 중계 보기 매우 쉬워졌다 / 윔블던 홈페이지 캡처7월 1일 윔블던 일정이 발표됐다. 권순우(국군체육부대, 200위)의 경기는 3번코트 첫 턴으로 배정됐다. 한국시간으로 1일 오후 7시(현지 오전 11시)이다. 중계방송 보기 딱 좋은 시간이다.윔블던 측은 홈페이지를 통..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서울 삼광초 체육관에서 열린 '서울교육가족 한마음 농구대회'에서 삼광초의 수비를 뚫고 슈팅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교육청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25일 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수단 꿈 이룸식'에서 부산체전 최고의 결실을 거둔 선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5·18 민주화 운동 희화화 논란이 담긴 응원 구호를 부른 뒤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협회는 오늘(1일) 배재고 야구부와 학생들에 대한 징계를 결정합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 데이~] 그..
◆1일(수)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 SSG-KIA(광주) 삼성-NC(창원) kt-한화(대전) LG-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여자축구= 서울시청-수원FC위민(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강진-문경상무(강진영랑스타디움·이상 19시)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