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축구’ 파라과이에 1대0 승모로코는 개최국 캐나다 물리쳐 북중미 월드컵 16강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 우승 후보 프랑스는 5일(한국 시각) 파라과이를 1대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프랑스는 이날 파라과이의 극단적인 수비 전술과 거친 플레이에 고전했다. 얼굴을 가격하고 종아리를..
아르헨티나에 2대3 석패카보베르데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13번)이 4일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연장 전반 2-2를 만드는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인구 52만명의 서아프리카 섬나라로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카보베르데는 ‘디펜딩 챔피언’ ..
[인터풋볼=송건 기자] 멕시코의 전설적인 선수 페르난도 키라르테가 잉글랜드전 승리를 기원했다.멕시코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멕시코는 이번 월드컵에서 개최국으로서 강한 면..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트피스 상황에서 또 실점했다. 되짚어봐야 한다."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김천 상무는 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 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김천(2승9무5패)은 5경기 연속 ..
1994 대회 358만·이번 대회 442만미국을 응원하는 팬들ⓒ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개최 중인 미국이 역대 관중 800만명을 돌파했다.FIFA는 5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미국이 역대 FIFA 월드..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 1승2패가..
서울, 인천전 1-0 승리정승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미남 공격수' 정승원이 결승골을 터뜨린 뒤 '7번째 우승'을 하자는 메시지를 던졌다.정승원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2..
홍명보 감독의 지휘봉을 넘겨받을 차기 축구 대표팀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그래도 주어진 위치에서 성과를 내다보면 언젠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축구대표팀 감독직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김기동 감독은 인천과의 리그 16라운드 홈 경기를 1대 0 승리로 마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질문에 "대표팀 감독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답하면서..
위르겐 클롭.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보다도 심각한 국가가 있다. 바로 독일이다. 연속되는 월드컵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독일은 대표팀을 부활시키기 위해 확실한 사령탑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환 기자) 김기동 감독은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생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말을 아끼면서도 가능성을 열어뒀다.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FC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정승원..
프로축구연맹이제 강원FC는 '1위' FC서울만 넘으면 된다. 강원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다. 강원은 전북(승점 26·7승5무4패)을 넘어 승점 27점(7승6무3패)을 기록했다.K리그 최고의 선수단을 자랑..
박지성이 지난달 1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인 축구대표팀을 방문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어쩌면 우리는 몇 년 전부터 이 결과를 예상했을..
출처:쿠보 SNS(MHN 오관석 기자)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일찍 마감한 쿠보 다케후사가 뜻밖의 희소식을 맞이했다.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지난 5일(한국시간) "쿠보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리버풀이 레알 소시에다드 측에 쿠보의 계약 조건에 대해 문의했다"고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