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선수단 격려하는 이강철 kt 감독 / 사진=kt wiz 제공. 파죽지세의 상승세가 마침내 정상에 닿았다. kt가 한화를 7-4로 꺾고 5연승과 함께 선두로 도약했다.KT는 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승리했다. 삼성과 ..
두산, 카라스코 강판 후 LG 불펜 무너뜨리고 2-2 원점으로 LG 카라스코의 압도적인 투구[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가 그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LG 2 - 2 두산(잠실)▲한화 4 - 7 KT(수원)패 브루스 짐머맨 승 배제성▲SSG 10 - 2 키움(고척)승 타케다 쇼타 패 김윤하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 김원형 감독의 두산과 2-2로 비겼다.이로써 LG는 55승 1무 43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51승..
LG 카라스코의 압도적인 투구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투구는 완벽했으나 승리는 따르지 않았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7이닝 퍼펙트 투구로 데뷔전을 장식했다.카라스코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의 맞대결에..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카라스코의 1일 경기 모습. KBO 데뷔전을 치른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7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쳤지만, 두산 베어스의 무서운 뒷심에 결국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악몽 같은 7월이 끝났다. 카라스코가 8월 첫 경기 스타트를 잘 끊어줬으면 좋겠다."'염갈량'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의 바람이 절반 이뤄졌다. 월간 승률 최하위를 찍으며 하락세를 타던 LG가 8..
두산 곽빈, 6이닝 2실점 호투LG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LG 트윈스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연장 11회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LG와 두산은 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 정규 시..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시속 160㎞ 포심을 던진 건 아니었다. 손도 못 댈만큼 빠르게 휘어지는 변화구도 없었다. 그러나 완벽했다. 다른 차원의 충격적인 데뷔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거물 투수, LG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L G 000 020 000 00 | 2두산 000 000 020 00 | 2◆수원한화 001 300 000 | 4K T 007 000 00X | 7△승리투수=배제성(1승2패) △세이브=박영현(6승21세이브)△패전투수=짐머맨(1패)△홈런=노시환 22..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L G 톨허스트두산 벤자민◆사직삼성 보스롯데 비슬리◆수원한화 화이트K T 고영표◆창원KIA 황동하N C 라일리◆고척SSG 아빌라키움 전준표
SSG 박성한 / 사진=연합뉴스 방망이가 살아나며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SSG가 키움을 10-2로 완파했다.SSG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연패에서 벗어난 SSG는 9위 키움은 10위에 자리했다.SSG..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일 잠실 LG 트윈스전 연장 11회 말 공격에서 소속팀 2루 주자 정수빈이 3피트 라인을 벗어났다며 아웃을 당하자 심판진에 항의하고 있다. IS포토두산 베어스가 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3연승을 거두지 못해 아쉬운 경기였다. 두산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을 자랑하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2사 1루 권혁빈의 투수앞 땅볼을 잡아 아웃처리한 배제성이 웃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5.10[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시즌 첫 승 축하해! 선발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