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2-2 동점 만드는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의 골에 기뻐하는 카보베르데 선수들.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인구 52만 명의 아프리카 작은 섬나라가 쏘아 올린 월드컵의 기적에 전 세계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바다 건너 중국에서 뜻밖의 '지분 주장'을 하며 엉뚱한 ..
/AFP=연합뉴스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공식화했다. 스페인과의 16강전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나온 발언이다.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각종 논란을 두고 국내에서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6일 축구계 안팎에서는 홍 전 감독을 옹호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지난 4일 송준섭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주치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상에 가장 힘들고 괴롭고 지칠 때 여러분은 누굴 ..
7일 오전 4시 스페인과 16강전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토론토=AP 뉴시스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
▲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꺾자 브라질 인플루언서와 지인들이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인종차별 응원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응원 과정에서 브라질 축구팬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것에 대해 제대로..
한국 대표팀 사령탑 잡을 뻔한 캐나다 제시 마치, 모로코에 패했지만 '첫 16강 진출'이라는 이변 만들어▲ 2026년 7월 4일(현지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이 끝난 뒤 캐나다 대표팀의 제시 마치 감독의 모습. (사진=AP/데이비드 J. 필립)ⓒ 연합뉴스 = AP'캐..
6일 오후 3시 출범식…최휘영·유승민 등도 참여한국 축구 경쟁력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 논의[서울=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 K-축구혁신위원회에 함께하게 된 박지성 공동위원장과 이영표 위원. 2026.07.06.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문화체육..
네이마르.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브라질의 전설 네이마르의 축구 인생이 끝이 났다. 브라질은 월드컵에서 노르웨이에게 무릎을 꿇었다.브라질은 6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2로 패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기동 FC서울 감독. [뉴시스][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홍명보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하마평에 오른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직 도전 의를 내비쳤다.김 감독은 지난 5일 K리그1 재개 후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기자..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대한민국의 4강 신화를 이끌었던 '명장' 거스 히딩크가 당시 숨겨졌던 감독 부임 비화를 공개했다.히딩크는 4일(한국시간) 영국판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된 극적인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삼바군단 브라질을 울렸다.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맞대결에서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1998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경기 시간이 1시간 지연됐다.FI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16강전은 현지 악천후로 인해 경기 시작이 연기됐다”라고 밝혔다.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6.30 뉴스1한국 축구대표팀 송준섭 수석주치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미국 출국 논란에 대해 “비판도 정확..
장대비가 쏟아지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개최국 멕시코와 종주국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 경기가 악천후로 예정보다 1시간 늦게 킥오프한다.FIFA는 6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오전 9..
포천 시민축구단(K3)과 대전 코레일(K3)의 경기장면[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한국 축구 최강팀을 결정하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가 마무리되며 2라운드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