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가 적진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김천상무는 9일 수요일 19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포항스틸러스(이하 포항)과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부산 아이파크 공격수 크리스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예상대로 시즌 아웃이다. 면허 취소 수치에 달하는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저지른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핵심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26)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15경기 출장정지의 중징..
춘천시민축구단이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송암을 풍성한 축구잔치로 꾸민다.춘천시민축구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026 K3리그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는 ‘풍성한 춘천, 축구로 하나 되는 한가위’를 주제로 진행된다.경기장 ..
제6차 상벌위원회기자회견 불참한 유병훈 감독도 제재금크리스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음주 운전을 한 크리스찬(부산)에게 15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공식 기자회견에 불참한 유병훈 K리그1 FC안양 감독과 상대 구단 비방 걸..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민성호를 박살냈던 오이와 고 일본 21세 이하(U-21)감독이 대한민국을 향해 제대로 선전포고를 했다.오이와 감독은 10일 일본 매체 주니치와의 인터뷰에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을 매우 경계했다. 자국에서 열리는 만큼 일본..
지난 5월 태어난 심해찬 아기 가족 초청이름 새긴 세상 단 한 벌 유니폼 전달해선수단도 자택 찾아 축하 세리머니 예정◇지난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전북 현대의 경기에 앞서 ‘웰컴, 강원 베이비’ 행사에 초청된 심해찬 아기가 아버지 품에 안겨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웰컴, 강원 베이비’ 특별 축하 행사에 참석한 심해찬 아기. 강원 FC 제공프로축구 강원 FC가 오래된 팬 부부의 아기에게 특별한 유니폼을 선물했다.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2026 28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웰컴, 강원 베이비’ 특별 축하 행사를..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0일(목)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안양 유병훈 감독 : 제재금 300만원안양 유병훈 감독에게는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유병훈 감..
[포포투=김아인]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6차 상벌위원회 결과를 공개했다. 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아이파크 공격수 크리스찬, FC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먼저 상벌위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크리스찬에게 K리그 공식 경..
사진 | 쿠팡플레이 중계방송 화면 캡처[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으로 FC서울이 800만원 징계를 받았다.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아이파크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서울 구단에는 제재금 8..
상대 구단 비방용 걸개에 구단이 중징계를 받게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서울월드컵경기장 응원석에 걸린 인천 유나이티드 비방 현수막 논란에 대해 홈팀 FC서울측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상벌위는 'K리그 상벌규정은 연맹, 클럽, 선수, 팀 스태프, 관계자를 비..
사퇴 의사 철회 후 강원 이어 대전에도 패배…2경기 연속 3실점하며 승점 34점·9위서울전 0-7 참패 이후 분위기 반전 노렸지만 무산…13일 최하위 광주 상대로 반등 도전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이 9일 대전전 패배로 9위로 떨어졌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FC안양이 좀처럼 돌파구를..
경인더비 종료 후 홈 응원석에 상대 구단을 비방하는 걸개를 게시한 FC서울 구단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로부터 제재금 800만 원의 중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기장 내 질서 유지 및 안전 가이드라인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한 서울 구단에 대해 제재금 800만..
김태석 기자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음주운전 사실이 발각된 부산 아이파크의 브라질 공격수 크리스찬에게 1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400만 원을 부과했다. 또한 기자회견에 불참한 유병훈 FC 안양 감독과 팬들의 지역 비하 현수막 문제로 비난받았던 FC 서울에도 벌금이 부과됐다.프로연맹은 보도..
인천광역시 비하 논란을 일으킨 서포터즈 소모임으로 인해 FC서울이 제재금을 물었다.1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아이파크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우선 지난달 29일 부천FC1995와 경기 후 기자회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