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정상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김도영의 소속팀 KIA로부터 의료진 소견서를 받았다. 이후 소견서 내용을 바탕으로 논의를 ..
박민우 결승타,,, NC, 난타전 끝 웃었다선발 전원 안타, 한화전 10승 3패3연승 NC, 5위 두산 추격 시동11일 NC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9-7로 이겼다. (▲NC 블레인 4타수 1안타 1홈런 1득점 2타점 1볼넷..
페덱 6이닝 3실점 버텼다. 김재윤 시즌 32세이브구자욱 통산 2900루타... 삼성, 키움 상대 홈 전승 마감11일 삼성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6대4로 이겼다. (▲삼성 선발투수 페덱(승) 6이닝 102구 1피홈런 9피안..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해처럼 50홈런을 치지 못하더라도 계속 좋은 타자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최근 마음고생이 적지 않았던 그에게는 단순히 홈런 두 방을 터뜨린 것 이상의 의미가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1월 병원에서 퇴원,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에 앞서 선수단에 합류했다. 김도영은 오는 14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정상적으로 소집된다. / KIA 타이거즈 제공[OSEN=한용섭 기자]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뛰는데 문제없다. ..
KIA 양현종./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내 힘으로 흐름을 끊으려 했다". KIA 타이거즈 좌완 베테랑 양현종(38)이 통산 200승 대기록에 3승을 남겼다.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간 15차전에..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조병현이 9회초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
[OSEN=잠실, 박준형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카라스코를, SSG는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실점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긴 SSG 선발투수 아빌리가 환호하고 있다. 2026.08..
▲ 왕옌청 ⓒ한화 이글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한국 킬러'로 이름을 날린 린위민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난도는 한화가 정한다?대만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있는 왕옌청의 대회 전 마지막 등판 일정..
[OSEN=대전, 이대선 기자]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황준서,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2사 1루에서 NC 블레인이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홈에서 이호준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8.30..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김)도영이 형이 없으면 팀에도 큰 영향이 있기 때문에 항상 자기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이 팀에 너무 필요한 선수니까요."세 살 차이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과 외야수 박재현은 평소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사이다. 지난달 초..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경기 초반부터 득점 지원을 해줘서 좋은 승리였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오른발에 강습 타구를 맞는 악재에도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하며 시즌 5승째를 따냈다.페덱은 지난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포효하는 페덱. /사진=삼성 라이온즈11일 승리 투수가 된 페덱이 단상에 올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강습 타구에 뒤꿈치를 맞고도 직구 구속은 전혀 줄지 않았다. 오히려 시속 150km의 강속구를 꽂아 넣으며 마운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강철 감독이 그라운드를 지켜보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래서 1위 경쟁을 펼치나.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한 박자 빠른 투수 교체로 승리를 쟁취했다. KT는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샤이니 민호가 15일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인천을 대표하는 연예인 중 하나인 보이 그룹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SSG 랜더스의 시구자로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SSG 랜더스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