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최근 선발 출전한 3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한 김하성이 다시 벤치로 돌아갔다.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살려내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16일 홈팀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
[사진] LA 다저스 카일 터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FA 먹튀로 전락한 카일 터커(29)를 끝까지 믿고 가기로 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면담을 통해 끝까지 믿겠다는 뜻을 직접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행 제안을 거절했던 메이저리그(MLB) 사이영 출신 투수가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 참가, 현역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트레버 바우어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는 10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개막하는 윈터리..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10대 미혼모 모델과 결혼 후 5년 만에 파경에 이르러 화제를 모았던 고조노 가이토의 근황이 일본 포털 최상단을 차지했다.일본 '뉴스 포스트 세븐'은 15일(한국시간) "8월 31일 인플루언서 와타나베 리사와 이혼을 발표한 고조노 가이토는 9월 ..
▲ 스즈키 이치로[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일본야구의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52)가 50대의 나이에 127구 완봉승을 거두는 '노익장'을 과시해 화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이치로가 일본 여자 고교야구 ..
미겔 로하스가 21일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미겔 로하스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대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될까. 미겔 로하스(LA 다저스)가 치명적일 수 있는 어깨 부상을 당했다. 로하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형래 기자] 3년 6900만 달러(약 940억 원)의 투자는 철저한 실패인 것일까. LA 다저스가 지난 겨울, 거액을 투자한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이제는 포스트시즌에서도 못 던질 수준의 투구 내용을 선보이고 ..
▲ 트레버 바우어 영입을 발표한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 ⓒ S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려 왔던 사이영상 출신 트레버 바우어(35)가 또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일본과 멕시코, 미국 독립리그를 거친 데 이어 이번에는 도미니카공화국이다.도미니카공화국 프로야구리그 ..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기록 타이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에 관심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14년 연속 ‘가을 야구’ 진출에 성공, 메이저리그 역대 최장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다저스는 15일(한국 시각) 신시내티 레즈와 벌인 원정 경기에서 4대1로 이겼다. 시즌 성적 91승 59패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AFP연합뉴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가 15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면서 4장의 가을야구 티켓이 주인을 찾았다. 다저스는 이날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태릭 스쿠..
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의 내셔널리그 MVP가 굳어진 모양새다.미국 매체 헤비닷컴은 15일(한국시각) 'PCA(크로우-암스트롱 애칭)의 슈퍼스타 자질은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MVP 수상이 유력하다는 시선을 보냈..
[사진] 볼티모어 피트 알론소가 뉴욕 메츠 팬들의 기립 박수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뉴욕 메츠의 프랜차이즈 최다 246홈런 기록을 갖고 있는 ‘북극곰’ 피트 알론소(31·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이적 이후 첫..
[SPORTALKOREA] 한휘 기자= 힘겨운 1년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해 현지에서 차디찬 전망을 내놓고 있다.현지 매체 '더 스포팅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의 2,000만 달러(약 272억 원) 유격수가 믿기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며 ..
▲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예상대로였다. '엘동원'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웨이버 절차를 거친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에 잔류했다.'MLB.com'의 트랜잭션은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
이정후가 2일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월 1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옆을 바라는 이정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제 이정후뿐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모두 이탈했다. 어라운드포그혼은 15일(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