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 사진=구단 제공미국 메이저리그(MLB) 112승 출신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침체에 빠진 LG 트윈스의 구세주 자격을 입증했다. 지난 1일 그의 데뷔전은 무척 강렬했다.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4사구 무..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홈런을 때려낸 김도영이 카스트로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IA 제공후반기 들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방망이가 더 뜨거워지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 첫 시즌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지워내며, '여름에 강한 타자'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모..
SSG 랜더스 블라이 마드리스.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블라이 마드리스가 입단 후 처음으로 7번타자로 경기에 나선다. 이숭용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KT 위즈 베테랑 우완 배제성이 373일 만의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한화 이글스 강타선을 상대로 공격적인 투구를 펼치면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했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지난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김무신-육선엽, 사실상 ‘개점휴업’최지광에 이재희까지 부상 이탈마무리 김재윤도 ‘골반 불편함’불펜 ERA 1위, 그러나 최대 고비삼성 김재윤(오른쪽)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 9회초 등판해 승리를 지켜낸 뒤 포수 장승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
지난달 29일 인천 두산전에서 결승 홈런을 때려낸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 SSG 제공부진에 빠진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SSG 랜더스)의 타순이 조정됐다.이숭용 SSG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 클린업 트리오를 김재환(지명..
만 39세, ML 퇴물 투수에 '수모'변화구 대응 능력과 순발력 현저히 떨어져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만 39세의 카라스코가 두산 베어스와의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여 충격을 줬다. /LG 트윈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2026년 8월 1일은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날씨가 좀 그래서…” KIA 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38)은 지난달 3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올 시즌 최악의 투구..
키움 라울 알칸타라(사진), 케스턴 히우라가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뉴시스[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4),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설종진 키움 감독(53)은 2일 고척 SSG전에 앞서 알칸타라, 히우라의 ..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양팀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연장 11회말 1사 2루 박찬호의 내야땅볼때 2루주자 정수빈이 쓰리피트 아웃으로 경기가 끝나자 김원형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
SSG 이지영. SSG 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지난 1일 키움전, SSG 승리의 주역은 이지영과 김재환, 한유섬이었다. 이지영과 김재환이 각각 2점, 3점 홈런을 터트렸고 한유섬은 2루타 포함 4타수 3안타 경기를 펼쳤다. 베테랑들의 활약 덕에 SSG는 키움을 1..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2사 만루에서 LG 오지환이 파울플라이로 물러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
2일 고척 SSG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박정훈. 키움 제공키움 히어로즈 왼손 불펜 박정훈(20)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설종진 키움 감독은 2일 고척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박정훈을 대신해 내야수 김태진(31)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박정훈은 올 시즌 스윙맨으로 활약하..
이숭용 SSG 감독이 투혼을 보인 유격수 박성한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제공ㅣSSG 랜더스[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큰 부상인 줄 알았다.”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유격수 박성한(28)을 언급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박성한은 1일 고..
[OSEN=수원, 이대선 기자]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1사에서 한화 채은성이 우전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31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