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조용형(왼쪽)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 코치.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로 이끄는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 체제에 한국인 코치 2명이 합류한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43) 코치와 이재홍(4..
조용형(왼쪽), 이재홍 코치[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 코치진에 한국인 지도자 두 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전임지도자로 활동하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임시로 지휘하는 축구..
햄스트링 부상 이겨내고 선발 출전심상민, 182경기 만에 터진 K리그1 첫 골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MHN 최유한 기자) 울산의 ‘인고’가 서울의 연승을 멈춰 세웠다. 3,643일 만에 터진 심상민의 한 방이 선두 FC서울을 무너뜨렸고, 울산은 다시 2위 자리를 되찾았다.울산은 8일 울산..
이탈로(23·브라질)가 8경기 만에 K리그1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탈로는 올여름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측면 공격수다.이탈로는 9월 9일 강원 FC 원정에서 전반 14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탈로가 왼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강력한 슈팅을 때린 게 수비수 맞고 굴절되면서 득점으로 연..
韓스태프 필요성에 따라 전력강화위 검토 거쳐 선임조용형은 구단·선수단 소통 창구, 이재홍은 개별 컨디션 관리모레노 임시 감독 13일 입국…14일 회견서 대표팀 명단 발표13일 입국하는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 사단에 합류하게 된 조용형(왼쪽)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 사진 제공=대한..
'음주운전' 부산 크리스찬 15경기 출장정지 등'기자회견 불참' 유병훈 감독 제재금 300만원[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인더비' 중 서울 응원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의 걸개가 내걸렸다. /사진=중계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인천유나이티드전 중 서울 응원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의 걸개가 내걸렸다.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FC서울이 홈 경기장에서 나온 서포터의 ‘인천 비하 걸개’와 관련해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받았..
지난 5일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서울과 인천의 경기 후 서울 응원석에 인천을 비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논란이 된 가운데, 서울 구단이 징계를 받게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서울 구단에 대해 제재금 8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앞서 서울월..
[사진] 전북현대 제공.[OSEN=고성환 기자] 중요한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다. 전북현대가 전주성을 가득 채울 팬들과 함께 '전설더비'를 준비한다.전북현대는 오는 12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전북은 승점..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부산 아이파크 소속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15경기 출장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크리스찬에게 K리그 공식 경기 15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400만 원 부과를 최종 결..
전북현대와 1-1 무승부▲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맞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강원FC 제공"승점을 나눠 가진 것은 서로에게 아쉬운 결과지만 내용적으로는 선수들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부상자가 나오면서..
긴급 교체에도 철통 방어 구축투입 이후 전북현대에 무실점▲ 강원FC 강투지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맞대결에서 공을 컨트롤하고 있다. 강원FC 제공"팀을 돕고 승점까지 얻을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동료들과 힘을 합쳐 위기를 이..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은 12일 서울목동종합운동장서 열릴 서울 이랜드와 원정 경기서 승리하면 선두 자리를 굳힐 수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12일 서울목동종합운동장서 열릴 수원 삼성과 홈 경기서 승리하면 2위까지 주어지는 다이렉트 승격권..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아인]■ '9G 무패' 서울 이랜드 FCvs '8G 무패' 수원...K리그2 최고 빅매치!26라운드 최대 빅매치는 단연 2위 서울 이랜드(승점 45)와 '선두' 수원(승점 50)의 맞대결이다. 12일(토) 오후 4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선두 자리를 둘..
[사진]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OSEN=고성환 기자] FC서울이 서포터즈의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으로 결국 벌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먼저 서울 구단에는 제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