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부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사흘 내내 찜통 더위가 확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로 KBO 데뷔‘ML 112승’ 베테랑다운 ‘관록투’우려의 시건 날리는 강렬한 첫인상LG 승부수 출발이 좋다LG 카라스코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 후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 L..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카라스코가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투수 아빌라가 투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 선발진 한 축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페드로 아빌라는 지난..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하주석과 맞트레이드로 한화로 이적한 우완투수 이형범이 지난달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6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07.28.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최근 트레이드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 베테..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안타를 치고 1루를 밟고 주루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옆에서 계속 ‘99안타, 99안타’ 이러니까 더 쫓기는 것 같은데…” KIA 타이거즈 외..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한다.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부산 사직야구장에 열기를 식히기 위해 스프링 쿨러가 가동돼 그..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KT 허경민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7/[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사실 무섭죠"허경민(36·KT 위즈)은 지난달 29일 그라운드에서 모두의 걱정을 샀다. 창..
두산 상대 74구 동안 피안타 없이 역투… 연장 끝에 2-2 무승부'빅리그 112승' 투수의 클래스는 차원이 달랐다.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의 가공할 투구를 선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화려하게 증명했다.카라스코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5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KIA 선발 시라카와를 향해 박수를 보낸 양현종.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날씨가 그래서(폭염중대경보) 안 하고 싶더라..
[KBO리그] 1일 한화전 1이닝 무실점 세이브로 kt 5연승과 선두 등극 견인kt가 안방에서 이틀 연속 한화를 제압하며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는 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한화(1..
두 경기 연속 경련 뒤 정밀검진은 정상…그러나 삼성전서 또 햄스트링 이상75구·5이닝 1실점 호투에도 조기 강판…반복되는 증상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한 병원의 정상 소견이 최종 답은 아니다…롯데와 대표팀 위해서라도 재검 필요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이제는..
SSG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프로야구 SSG가 ‘아빌라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후반기 첫 경기인 7월16일 KIA전에 처음 등판한 페드로 아빌라는 자신의 리그 데뷔전에서 선발승과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했다. 1일 현재까지 총 3경기에서 평균자..
큰 제스처로 동료 격려…"잘할 때 축하하고 안 될 때 힘 줄 것"아빌라 합류 후 선발진 반등…후반기 퀄리티스타트 벌써 7회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인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7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가 인터뷰하고 있다. 2026.7.29 ..
KT 위즈 제공 KT 위즈 제공 KT 위즈 제공[OSEN=수원, 이후광 기자] 놀라지 말 것. 효린, 다영, YB, 청하가 콘서트장이 아닌 야구장으로 총출동한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KBO리그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워터페스티벌을 지난달 21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