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끝내 월드컵 트로피 없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을 마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우승을 자신의 최고의 업적이라고 자평했다.그러면서 유로 우승이 월드컵 우승과 같은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했다.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상원의원, “프랑스 식민지 출신” 혐오 발언파라과이 외교부 “우리 정부 대변하지 않아”열혈 축구 팬 마크롱 “음바페 전폭적 지지”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프랑스 대 파라과이 경기 후유증이 외교적 갈등으로 비화할 조짐마저 보이자 파라과이 정부가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두 팀은 90..
FIFA 인판티노 회장(왼쪽)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 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수장이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개최국인 미국에 유리한 결정을 내린 데 대한 비판을 반박했다.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7일(한국 시각)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에 성명서를 내고 미국 공..
(260705) -- PHILADELPHIA, July 5, 2026 (Xinhua) -- Kylian Mbappe (2nd R) of France speaks with the referee during the round of 16 match between France and Parag..
월드컵 16강 탈락 후 사퇴 의사를 밝힌 포르투갈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 ⓒ A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무릎을 꿇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결국 사령탑 교체를 맞는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월드컵 우승이라는 목표..
노르웨이 공주가 브라질을 이긴 축구대표팀 라커룸을 찾아가 홀란과 포옹했다. [사진출처 = 엑스]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격침한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8강행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
스페인과 16강전에서 침묵…팀은 0-1 패배6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 작성…5경기에서 3골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서울..
폴라린 발로건. ⓒ AFP=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외압 의혹’ 속에 직전 경기 퇴장 징계가 유예된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결국 벨기에전에 출전한다.미국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그야말로, 격변기를 맞이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회장이 6일 오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마지막 임원회의를 마친 뒤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알렸다.이날 정몽규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는 동안 대한민국..
캄보디아 나가월드FC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해외 취업 두고 축구계와 팬들 시선은 싸늘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 총괄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단 나가월드FC의 테크니컬 디렉터로 부임했다. 홍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
포르투갈 A매치 233경기 146골월드컵 우승 꿈은 끝내 못 이뤄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전에서 0대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의 마지막..
공식 채널 통해 '가수 이승철이 부릅니다' 노래 제목에 빗댄 댓글 남겨홍명보 감독 선임 주도한 이 전 축구협 이사, 캄보디아 리그 도전 소식투데이풋볼 SNS(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가 됐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영광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주도..
포항 완델손이 안양전에서 승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축구팀] 포항 스틸러스 베테랑 완델손(37)은 1년 넘는 공백기를 이겨냈다.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
'홍명보 선임 논란' 퇴진 후 캄보디아行나가월드FC "모든 축구 관련 업무 총괄"캄보디아 프로축구 나가월드FC가 6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총괄이사의 프로필 사진. 나가월드FC는 이 전 이사를 구단의 새로운 기술이사로 맞게 됐다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