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1회말 1사 2루 박찬호의 땅볼 상황에서 2루주자 정수빈이 3피트 위반 아웃되자 LG 문보경,..
두산 김민석이 1일 잠실 LG전 9회 초 2사 후 오지환의 타구를 멋지게 잡아내고 있다. 사진=두산 제공"인생 수비야."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복도에 서 있던 외야수 김민석(22)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김민석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김민석은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부산 롯데-삼성전이 열릴 2일 사직야구장 관중석 지열 측정 결과. 관중석 지열은 최고 64.3도로 60도를 돌파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아예 밤 8시에 시작하지 왜?" KBO 결정에 야구팬도 화났다, '관중석 지열 60도 돌파' 삼성-롯데전만 '왜..
2일 고척 SSG전 4⅔이닝 2실점 강판2일 고척 SSG전에 선발 등판한 전준표. 키움 제공데뷔 첫 선발승까지 한 끗이 부족했다. 오른손 투수 전준표(21·키움 히어로즈)의 얘기다.전준표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와 3분의 2이닝 4피..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대한이 2회말 2사에서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로 동정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두산 베어스가..
한화 오웬 화이트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투구를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한화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
KBO 최초 '이틀 연속 폭염 취소'…창원은 과감하게 멈췄다사직은 고작 30분 지연이 전부…체감온도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선수와 팬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 일관된 기준부터 세워야 한다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KBO가 결국 결단을 내렸다.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경기할 날씨가 아니다. 2일 창원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전이 폭염으로 취소됐다. KBO 오석환 경기감독관은 약 14..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3회초 2사 3루 김선빈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질주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김)선빈이 한테 1이닝만 더 뛰라고 했다."이범호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한다.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대형 선풍기를 켜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02 / ..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양팀이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연장 11회말 1사 2루 박찬호의 내야땅볼때 2루주자 정수빈이 쓰리피트 아웃으로 경기가 끝나자 김원형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
▲ 최악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할 일을 꾸준하게 하며 다음 등판을 준비한 양현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여전히 KIA의 토종 에이스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 양현종(38·KIA)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당황스러..
두산 김민석이 1일 잠실 LG전에서 9회 2사 후 오지환의 타구를 잡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김민석이 1일 잠실 LG전에서 9회 2사 후 오지환의 타구를 잡는 슈퍼캐치를 선보인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면서 기뻐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김원형 두산..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사람 잡는 폭염'에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꿋꿋하게 부산 경기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현장의 목소리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아닌 걸까. 2일 오후 6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6 신한 SOL Bank KBO 리..
김원형 감독이 돌아본 ‘스리피트 아웃’발생 당시에는 흥분했지만경기 후 다시 보니 아웃 맞아정수빈은 왜 거기서 뛰었을까두산 정수빈이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그렇게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