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국 선수들을 꼭 군대 보내야 한다"며 도발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았던 류지훙이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4번 타자로 공식 낙점됐다. 류지훙은 첫 경기 상대인 한국 대표팀 에이스 투수 곽빈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냈다. 대만 매체 '중앙통신사'와 'FTV SPO..
하루 전 5도루, 다음 날은 ‘0’…달라진 건 포수만이 아니었다김진욱 등판하자 멈춘 KT의 발…비슬리 주자 억제 능력에 물음표투구 내용 하락에 견제 약점까지 노출됐나…비슬리 재계약 ‘빨간불’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이틀 사이 전혀 다른 장면을 만들었다. ..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아빌라가 4회말 1사 1루서 오스틴에게 내야 땅볼을 유도한 뒤 1루를 바라보고 있다./마이데일리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
전사민.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NC 전사민이 프로 6년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10세이브를 기록했다. 전사민은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9-7로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사흘 연속 등판인 데다 타격감이 좋은 한화 상위 타선을 만나 고..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시즌 막판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전망이다.이숭용 SSG 감독은 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아빌라는 로테이션상 ..
오스틴 딘(왼쪽)과 르윈 디아즈 LG 트윈스 오스틴 딘의 타점왕 등극에 경고등이 켜졌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타점왕 경쟁은 결국 누가 더 많은 밥상을 받아먹느냐의 싸움이다. 아무리 뛰어난 타자라도 앞선 타자들이 출루하지 못하면 타점을 쌓기 어렵다. 반대로..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단 한 번의 기회만 주어지는 신인왕을 향한 솔직한 욕심을 털어놨다.허인서는 지난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7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2..
- 6회 12구 승부 끝 밀어내기 볼넷·8회 희생플라이로 클러치 능력 과시박민우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역시 득점권 악마다운 클러치 능력이었다.NC 박민우는 9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 ..
김원형 두산 감독 4, 5위 하자고 야구하냐던 두산 베어스 가을야구에 경고음이 울렸다.두산의 5위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에 그치며 주춤하는 사이, 6위 NC 다이노스가 무서운 속도로 따라붙고 있다. NC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 박민우 3타수 3안타 3타점 맹활약…6위 NC, 7위 한화와 5.5게임 차로 벌려NC 박민우(오른쪽)와 박건우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엎치락뒤치락하던 승부는 결국 볼넷이 갈랐다.NC다이노스는 9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 퓨처스리그에서 6이닝까지 소화하며 재활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알린 윤영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8위 추락의 악몽을 어느 정도 지워내며 올 시즌 포스트시즌 복귀를 사실상 확정지은 KIA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야수진의 ..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최대 라이벌은 타이완이다. 타이완은 한국을 꼭 이기고 싶어 하지만 내부 사정이 녹록지 않다. 한국 야구에게도 반면교사가 된다.2023년 10월2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경기 중인 타이완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대한민국 야구 국가대..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무등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KIA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서 '무등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KIA는 중앙 출입구 앞에서 달콩이 에..
올 시즌 도루 시도율 3.6%로 72경기 이상 포수 중 1위오른손 중지 불편감으로 7일 1군 말소출처: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MHN 황혜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24)이 당분간 온전한 휴식을 취한다. 정해놓은 복귀 시점도 없다. 서둘러 복귀시키기보다 충분한 휴식..
코뼈 수술을 받고 퇴원한 KIA 김도영이 11일 안방경기 전 구장을 찾았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선수단이 김도영(23)의 ‘퇴원 선물’로 준비한 건 3연패 탈출이었다.KIA는 11일 프로야구 광주 안방경기에서 SSG를 5-2로 꺾었다.4위 KIA는 67승 2무 55패(승률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