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더우면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
키움 맷 데이비슨.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키움이 맷 데이비슨과 김웅빈의 홈런포에 힘입어 SSG를 꺾고 위닝 시리즈를 쟁취했다.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3년 차 전준표가 첫 선발승을 코앞에서 놓치고, 한..
빅리그 112승 투수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압도적 데뷔전.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BO리그 첫 등판에서 7회까지 퍼펙트 투구를 이어간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에게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높은 평가를 내놨다.염 감독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이주헌이 2회초 1사 1,2루에서 선제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LG..
OSEN DB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한다.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폭염에도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02 ..
2일 고척 SSG전 7회 결승 홈2일 고척 SSG전에서 결승 홈런을 때려낸 데이비슨이 경기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고척=배중현 기자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키움 히어로즈)이 큼지막한 홈런 한 방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전날 KBO리그 데뷔전을 치런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7이닝 퍼펙트 피칭 뒤 8회 교체 배경을 밝혔다.LG는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러 연장 11회 승부 끝에 2-2 ..
키움 맷 데이비슨(가운데)이 2일 고척 SSG전 7회말 솔로홈런을 쳐낸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타자 맷 데이비슨(35), 김웅빈(30)의 홈런포 2방을 앞세워 최하위(10위) 탈출의 희망을 부풀렸다...
승차 1.5경기로 좁히며 꼴찌 탈출 희망 높여 키움이 SSG와의 주말 3연전 중 2승을 거두며 탈꼴찌 희망을 부풀렸다.키움의 맷 데이비슨이 2일 SSG전에서 7회 1점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키움 김웅빈이 7회 타격 후 타구를 바라보..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한화 한지윤이 1일 수원 KT전에서 땅볼 타구를 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이 전날(1일) 무사 1, 2루 찬스에 삼중살로 찬물을 끼얹은 2년 차 한지윤(20)을 감쌌다.김경문 감독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OSEN=수원, 조은혜 기자] "그렇게 진기한 장면 나올 줄 생각했나."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전날 한화는 노시환의 솔로포, 채은성의 2루타 후 허인서의 투런포로 1-7에서 4..
54세 김원형 감독과 22세 김민석제자 호수비에 “또 잡겠어?”“처음이자 마지막 호수비” 농담그만큼 돈독한 관계두산 김민석이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9회초 오지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두산 김원형 감독이 19일 서울 잠실..
2일 고척 SSG전 5-3 승2일 고척 SSG전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때려낸 데이비슨. 키움 제공9·10위 맞대결에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웃었다.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5-3으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로써 주말 3연전을 2승 1..
키움 히어로즈 맷 데이비슨.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최하위 탈출의 희망을 키웠다. 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3..
▲ 고척전적(2일) SSG 100 011 000 - 3 키움 003 000 20X - 5 △ 승리투수 = 김성민(1승) △ 세이브투수 = 유토(5승 4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노경은(2승 5패) △ 홈런 = 데이비슨 12호(7회1점) 김웅빈 8호(7회1점·이상 키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