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17일 열린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대한체육회김태구 선수촌장(왼쪽)과 김준식 세란병원 부원장. /사진=대한체육회대한체육회가 1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대회의실에서 세란병원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및 임직원들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전북체육회와 스포츠안전협회가 17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체육회와 스포츠안전협회가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양 기관은 17일 전북체육회에서..
[루키 = 김혁 기자] 정관장이 라숀 토마스를 영입했다.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은 17일 구단 SNS를 통해 외국 선수 라숀 토마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관장은 다음 시즌을 함께할 1옵션 외국 선수로 치바 제츠에서 5시즌을 뛴 존 무니를 영입했다. 무니 영입 발표 이후 ..
[점프볼=최창환 기자] 라숀 토마스(32, 200cm)가 KBL로 돌아왔다.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새 시즌을 누빈다.안양 정관장은 1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마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정관장은 존 무니-토마스 조합을 꾸리며 외국선수 구성을 완료했다.토마스는 KBL 경력 외..
사진=AP/뉴시스 그저 메시, 또 메시였다. 과연 ‘축구의 신’다웠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생애 6번째 올림픽을 해트트릭으로 열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
2026 북중미 월드컵 독일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 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어야 할 2026 북중미 월드컵 각국 대표팀 선수들이 때아닌 ‘뱀 걱정’에 시름을 앓고 있다.독일 대표팀 주장 요주아 키미히는 16일 독..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첫 경기서 멀티골과 해트트릭 기록한 슈퍼스타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AP/연합뉴스지난 16일(아래 한국시간)에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와 H조 4경기는 그야말로 이변의 연속이었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무적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초대형 변수를 맞았다. 다음 상대 튀니지가 월드컵 도중 감독을 교체했기 때문이다.일본 매체 '스포츠나비'는 17일 "첫 경기 대패를 당한 튀니지 대표팀에서 뜻밖의 감독 교체가 벌어졌다. 이는 일본 대표..
말 그대로 '축구의 신' '고트(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였다.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아르헨티나의 '캡틴' 메시는 17일..
아디다스골프는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기념해 한정판 골프화 코드케이오스 메시(CODECHAOS Messi·사진)를 17일에 출시했다. 아디다스골프가 메시한테서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첫 번째 협업 골프화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메시의 상징적..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요르단 국가대표 야잔 알아랍(FC서울)이 혹독한 월드컵 신고식을 치렀다. 경기를 잘 치렀지만 결정적인 자책골이 나오며 팀은 패했다.요르단은 1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오스트리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로마노 슈미트(오스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김진혁 기자= 오스트리아가 첫 월드컵 출전한 요르단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야잔의 불운한 자책골이 아쉬웠다.17일(한국시간) 오후 1시 미국 산타 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리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포포투=박진우]'K리그의 자존심' 야잔 알 아랍이 통한의 자책골로 무릎을 꿇었다.요르단은 17일 오후 1시(한국시간) 미국 산타 클라라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오스트리아에 1-3으로 패..
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요르단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로마노 슈미트의 선제골이 나온 뒤 기뻐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선수단./게티이미지코리아17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요르단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경기에서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후 1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