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축구선수들이 학령기 이후에도 지역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제주자치도의회는 오늘(10)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유소년과 학교체육, 성인축구를 연결하는 지역 선수 육성체계 확대 방안을 모색했습니다.이번 토론회에선 K4리그 운영 현황과 제주지역..
제주SK FC가 원정 6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제주는 어제(9)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7분 최병욱의 중거리 슛이 아이아스를 스치고 골로 이어지며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번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제주는 28라운드 현재 승점..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합류하는 조용형(왼쪽)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 코치.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임시로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2명의 한국인 코치가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전민규. 사진 성남FC 제공전민규. 사진 성남FC 제공[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성남FC 공격수 전민규가 K리그 공식 파워랭킹 ‘아디다스 포인트’에서 K리그2 전체 2위에 등극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아디다스 포인트 순위에서 전민규는 총 6..
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의견 제시 넘어 상대 모욕 땐 충돌 위험”FC서울 “재발 방지 위해 해당 팬모임 대표의 홈경기 출입 제한”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인천 유나이티드전 도중 서울 서포터스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고 적힌 걸개가 내걸려 있다. 쿠팡플레이 중..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 등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 사진은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코치. /사진=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 등 한국인 코칭스태프 2..
지난 8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경기서 코너킥을 준비하는 울산 이동경. 사진=울산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시즌 첫 홈 3연승에 도전한다. 선봉장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동경(29)이다.울산은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기자회견 불참 안양 유병훈 감독은 제재금 300만원K리그 경기서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축구 FC서울이 서포터즈의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으로 결국 벌금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
사진=서울 이랜드[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수원삼성과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서울 이랜드는 12일 오후 4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경기에 나선다.이번 맞대결은 시즌 후반기 순위 경쟁의 향방을 가를..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10기가 마지막 홈 경기에 나선다.김천상무는 13일 일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김천상무는 10기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충남아산FC가 구단 첫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충남아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TURTLE SPLASH DAY(터틀 스플래시 데이)'를 개최한다. 행사는 경기 3시간 전인..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후원사이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인 신성자동차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경기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광주는 오는 13일(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신성자동차..
UCL 1차전서 슬로반에 6-1 승토레스(왼쪽), 이강인- ATM 이강인은 공격포인트 ‘0’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에 도전하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첫 경기부터 6-1 대승을 거두며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뽐냈다.PSG는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조용형(왼쪽), 이재홍 코치. / 사진=연합뉴스 한국인 지도자 두 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임시 체제 축구대표팀에 합류시켰다고 밝혔다.배경은 현지 협의였다. 협회는 모레노 감독 사단과의 미팅 이후 한국인 코칭스태프의 ..
FC안양 김정현.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흔들리고 있다.안양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3으로 패했다. 안양은 전반 마테우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후반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