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무대에서 2호 골을 터트린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번 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옛 PSG 동료'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의 맞대결 성사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립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0일 ..
2026 나고야 대회 선수촌 환영행사, 인물 적절성 두고 서경석 교수 공식 항의▲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한 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이 많다.ⓒ 서경덕 교수 SNS 갈무리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임진왜란을 ..
나고야 향하는 탁구 신유빈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선정됐습니다.대한체육회는 모레(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두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을 대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정구 대표팀. 대한정구협회 제공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사냥 준비를 마쳤다.정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로 건너간 뒤 이번 대회를 치르는 히가시야마(東山) 공원 테니스 센터에서 16, 17일 현지..
선수단장 등 122명 나고야 도착한인회 등 마중나와 뜨거운 응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서승재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나고야=뉴스1..
권순우와 닥시네스 수레시. 대한테니스협회 제공정현과 수미트 나갈. 대한테니스협회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첫 세계 8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남자 테니스가 인도에 맞설 라인업을 공개했다. 1번 주자는 에이스 권순우(충남체육회), 2번 주자에는 정현(김포시청)이 나선다.17일 서울 송..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카타르(106위)를 꺾고 20..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차전도 가볍게 승리했다.한국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완파했다.세계랭킹 28위 한국에 106위 카타르는 상대가 ..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박은진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꾸준히 국가대표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올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20..
한국 여자 배구, 카타르에 3-0 완승 (고마키[일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1..
한국 남자농구대표팀 최준용은 단기전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18일 4강전서 본격 가동될 그가 이번엔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앞장선다. 뉴시스[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KBL 대표 ‘우승 청부사’ 최준용(32·200㎝)이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의 금메달 도전에 날개를 달아줄까.한국은 18..
▲ 연합뉴스/AFP▲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력에 스페인이 매료됐다. 체력과 수비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한 경기 만에 모든 걸 지워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
이강인-음바페, 2023-2024시즌 PSG에서 한솥밥 '인연'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강인[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무대에서 2호 골을 터트린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번 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를 앞..
이강인(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게티이미지코리아이강인의 오사수나전 의의는 단순히 '오늘 컨디션이 좋았다' 수준에서 그치지 않는다. 팀의 주전 조합에 이강인이 어디 어떻게 들어가는지 정립되어간다는 게 더 기분 좋은 점이다.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욕설 섞인 구호를 외쳤다. 마이클 캐릭(45) 감독도 "받아들일 수 없는 결과"라며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영국 '데일리 스타'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