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삼성은 보스가 선발 출전했다.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보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8.02 / foto0307..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청부사'로 기대를 모았던 두 외국인 투수가 나란히 최근 등판에서 대량실점을 기록했다. 오스틴 보스는 2일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시작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7승을 거둔 오스틴 보스가 데뷔전이 이어 두 번째 등판에서도 아쉬운 결과를 되풀이했다.보스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2026년 7월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두산이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주중..
샌디에이고전 시즌 24호 2루타이정후가 지난 1일 미국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일 경기선 1안타 그쳐 소폭↓- 송성문은 도루 실패로 아쉬움이정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안타를 달성했다.이정후는 지난달 31..
40도 역대급 폭염과의 사투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스태프가 그라운드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는 41도에 육박했다. 박혜원 기자- 롯데 황성빈 손성빈 컨디션 난조- 구장 천연잔디 온도 41도 육박- 실내 훈련·얼음팩 등 대응 총력- KBO, 최대..
경기장 전광판에 "화상 주의" 경고 등장도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국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폭염으로 30분 연기됐다. /사진=OSEN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폭염 여파로 30분 연기된 가운데 경기 강..
The actor surprised fans by attending a Kiwoom Heroes game with his family, reportedly at the invitation of Heroes' import batter Matt Davidson. Hollywood actor..
두산 김민석이 1일 LG와의 잠실 라이벌전 9회초 오지환의 홈런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김민석과 김대한이 두산 베어스의 외야를 쌍끌이하며 팀의 활력소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들을 바라보는 김원형 두산 감독의 얼굴에도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김민석은 1일 LG 트윈스..
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습니다.KBO는 오늘(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기록적인 더위 탓에 전날도 두 팀의 맞대결은 열리지 못한 바 있습니다.창원 지역은 지난달 30일부터 폭염..
150㎞ 속구 대신 짠물 피칭후반기 선발진 부진에 ‘단비’두산전 연장 끝 2-2 무승부 프로야구 LG는 지난달 16일부터 시작된 후반기에서 최악의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선발진의 부침이다.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13경기에서 LG의 팀 평균자책점은 7.18로 10..
키움 김웅빈. / 사진=연합뉴스 홈런 두 방이 키움 히어로즈에 승리를 안겼다. 키움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맷 데이비슨과 김웅빈의 아치를 앞세워 5-3으로 이겼다.전날 패배를 갚은 10위 키움은 9위 SSG와 승차..
2026년 7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키움 데이비슨이 5회초 1사 만루서 2타점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최하위(10위)를 벗어날 수 있는 기대를 다시..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카라스코가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
LG 포수 이주헌.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백업 포수 이주헌(23)의 방망이가 또 폭발했다. 벌써 3경기 연속 장타를 터뜨렸다.이주헌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0-2로 뒤진 3회 초 동점 2점 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무사 1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