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홍명보호의 굴욕이 끊이지 않는다.일본 '풋볼 채널'은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해외 매체로부터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치욕스러운 월드컵이었다. 홍명보호는 A조에서..
22일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이임생 등 증인참고인으로 박지성·박주호·이영표 등 10명 [앵커]남아공전 충격패 후 2주가 흘렀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축구가 왜 실패했는지 그 어떤 책임 있는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국회가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정몽규 회장과..
▲ ⓒ로마노 SNS[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만 남겨둔 가운데, 한국에서는 벌써부터 '이강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공식 발표도 나오기 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 유니폼이 품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 앵커멘트 】 축구협회 개혁을 요구하는 여론이 거센 가운데, 지난해 축구협회장 선거에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선거 운동 자격이 없는 협회 이사가 정몽규 전 회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불법 선거 운동을 벌였다는 내용인데요. 이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최근..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네이마르가 그라운드를 떠날 수도 있다. 브라질의 UOL은 9일(한국시각) '네이마르에게 남은 선택지는 이것들이다'라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 마무리 후 네이마르의 거취를 조명했다. 전설이 막을 내렸다. 네이마르는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 1승2패가..
▲ 출처| 영국 '트리뷰나'▲ 월드컵 무대에서 '옛 제자' 이강인(위 사진 왼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하비에르 아기레(위 사진 오른쪽) 감독이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후임 사령탑이 사흘 만에 결정됐다. 멕시코 역대 최고 센터백으로 칭송받는 ‘레전드’ 라파엘 마르케스(..
홍명보, 월드컵 귀국 이틀 만에 출국하면서 말 아껴"출국, 피한 것 아니라 가족 지키기 위한 선택"축구협 "청문회 최대한 협조…현직은 출석 예정"[앵커] 월드컵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출국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의 청문회 의결이 있자마자,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월드컵 결과..
배준호 양민혁 김지수 등 승선, 9월 14일부터 조별리그 시작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9일 발표했다.이민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남자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U-23)은 유럽에서 뛰는 젊은 선수들을 전면에..
[포포투=박진우]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영향력에 깜짝 놀란 모양새다.스페인 '아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이적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한국에서는 이미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여러 감독들이 공개 지원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직전까지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었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자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표팀 사정을 잘 아는 여러 관계자..
올 시즌 승격을 위해 전진하고 있는 수원 삼성이 포항 스틸러스의 전천후 유망주 수비수 한현서를 품으며 수비진을 확실하게 보강한다.9일 축구계 이적시장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수원 삼성이 포항으로부터 센터백 한현서를 영입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수원은 수비의 핵심인 송주훈과 윤근..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2026 W코리아컵 2라운드 대진표.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W코리아컵 2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오는 7월 24, 25일 이틀 동안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이날 오후 2시 천안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W코리아컵' 2라운드 대진 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온갖 악재에도 '포항답게' 버텨낸다.포항 스틸러스는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안양에 3-2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승점 25(7승 4무 5패)을 얻어 5위에 올라있다.포항의..
옌스 카스트로프(남자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이민성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최대한 강력한 선수단을 구축하기 위해 사상 첫 재외국민 2세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차출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사전작업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명단에는 발탁하지 않았다.9일 대한축구협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