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형 코치(왼쪽)와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축구대표팀 코치진에 합류한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사단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임시로 지휘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가세한다.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 코치가 모레노 사단의 한국 축구 적응과 선수단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사단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시켜 모레노 감독을 보좌하도록 했다"고 발표..
[골닷컴 강동훈 기자]서포터즈가 상대 구단 연고지를 비하하는 걸개를 게시해 논란이 된 FC서울이 결국 제재금 800만원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팬들의 의사 표현이 단순한 비판이나 의견제시 수준을 넘..
[골닷컴 강동훈 기자]최근 음주운전이 적발된 크리스찬(26·부산 아이파크)이 출장정지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1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논의한 결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크리스찬에게 K리그 15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400만원 징계를 내렸다. 이에..
[골닷컴 강동훈 기자]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을 보좌한다.10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로 합류해 모레노 감독을 돕는다.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는 모레..
스포츠조선DB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1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훈련장을 찾은 양민혁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 5득점 무실점김대원 4골 폭발…이상헌·김이석 경계대표팀 차출·홍콩 원정 앞 체력안배 관건◇강원FC 선수들이 지난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올 시즌 김천 상무를 상대로 ..
사진=성남FC[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성남FC가 구단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전력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규준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를 선임했다.이 신임 디렉터는 지도자와 기술 행정을 모두 경험한 축구 전문가다. 1990년 동북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에 한국인 지도자 2명이 합류한다.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 중인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A대표팀 코칭스태프로 합류시켰다고 알렸다.이번 인선은 모레노 감독 사단..
FC서울 응원석에 펼쳐진 걸개. / 사진=연합뉴스 응원석 걸개가 징계로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이었다.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27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서울 홈 응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2026시즌 8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를 가리는 팬 투표가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EA SPORTS 이달의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 아츠(EA)가 매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나도 뛰고 팀도 이겨서 좋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FC안양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홈 4연승 속 6위에 위치했다.황선홍 감독은 3-1 상..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승격에 도전하는 부산아이파크가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다. '에이스' 크리스찬이 만취 운전으로 중징 처분을 받게 됐다. 올 시즌은 물론이고, 국민 정서를 고려할 때 추후 동행 여부도 장담할 수 없을 전망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부산 크리..
모레노 감독 보좌하며 선수단 소통 및 한국 축구 환경 적응 지원 예정ⓒ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모레노 사단에 한국인 코칭스태프 2명이 합류한다.대한축구협회는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