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두산 타카다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8회초 두산 타카다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저걸 잡는다고?”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꽃이 핀다. 2일 서울 잠실구장서 만난 김원형 프로야구 두산 감독의 눈이 다시 휘둥그레졌다. 하루 전 외야수 김민석이 선보인 호수비 때문이다. 김민석은 지난 1일 LG전에서 2-2로 맞선 9회 초 2사 후 오지환..
2010년 4월 20일 한화전 승리 후 최형우를 질책하는 삼성 정현욱(왼쪽)과 2026년 8월 1일 한화전 승리 후 장준원을 쏘아 보는 KT 김현수(오른쪽). 사진=MBC LIFE, KBS N SPORTS/티빙 중계화면 캡처'야, 웃음이 나오냐?'지난 2010년 4월 20일, 삼성 라이..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선발투수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다음주에 두 번 나가는 게 나을 것 같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
[OSEN=수원, 이대선 기자]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2,3루에서 한화 이형범이 KT 한승택에게 우중간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고 마운드를 ..
두산 곽빈(왼쪽)과 최민석은 올해 서로의 투구에 자극받으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곽빈(27)과 최민석(20)이 두산 베어스 선발진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두산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직후 선발진 운영으로 고민이 많았..
[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전 두산 벤치에 얼음주머니가 놓여 있다. 2026.08.02 /[email protected] [..
고영표.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후반기 무실점 행진. 1위팀의 에이스는 달랐다.고영표(35·KT 위즈)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고영표는 지난달 28일 NC전에서..
‘35도 기준’ 획일적 취소 규정에감독들은 현장 판단 반영 요구폭염 일상화 대책도 시급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4도였다. 두산 베어스 제공KBO는 지난 1일 폭염 대응책을 발표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역의 경우 안전을 고려..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2년 연속 가을야구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기 내내 타선이 무기력했고, 불펜까지 붕괴되면서 패배를 피할 수 없었다.한화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2회말 2사 2루 김대한이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2루까지 진루해 환호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바이오 메카닉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밀하게 분석했다..
선수들, 구토·어지럼증 등 호소불볕더위에 야구장도 녹아내리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오후 6시부터 경남 창원시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경기를 취소했다.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로 인해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된 것으로, 프로야구에..
‘MLB 112승’ LG 카라스코, 두산전 7이닝 완벽 봉쇄150㎞ 못 미쳐도 구종 변화무쌍S존 하단 걸친 커브로 타격 차단벤치 투구 수 제한에 아쉬운 강판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이정원 기자] "KT가 투수를 괴롭혀 싸우더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KBO리그 데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