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리나 사발렌카가 패배 이후 감정을 극복하지 못하고 폭발했다. 여자 테니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13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시간 21분 만에 게임 스코어 2..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안세영. /사진=뉴시스 제공20년 동안 이어진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금메달 가뭄을 끝내기 위해 말레이시아가 파격적인 '당근책'까지 꺼내 들었다.말레이시아 매체 ATVN은 12일(한국시간) 텡쿠 자프룰 아지즈 말레이시아배드민턴협회(BAM) 회장이 이날 이사회를 ..
강릉해람중 출신 김효임 발탁▲ 김효임을 비롯한 한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안게임 결전지인 일본 아이치 나고야로 출국하기에 앞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뉴스'서베로' 김효임(GS칼텍스·강릉해람중 졸업)이 승선한 차상현호가 아시아 패권을 되찾고자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US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에게 패한 직후 격한 감정을 표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라켓을 내리쳐 부순 데 이어 자신을 촬영하던 TV 카메라맨에게 욕설까지 내뱉는 모습이 포착됐..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에서 12일 P1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건 조정두. 사진=대한장애인사격연맹대한민국 장애인사격대표팀이 창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은 2026 창원장애인사격세계선수권대회 본 경기 3일 차인 12일, 금메달 2개, ..
6경기 평가 따라 2027 아시안컵까지 연장 가능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코칭스태프와 함께..
단체전서 경북대 남 2위, 여 3위경북대 임다예, 개인전 3위 올라대구공고 검도부. 대구시검도회 제공대구 검도가 제48회 대통령기 전국검도선수권대회에서 맹위를 떨쳤다. 대구공고가 고등부 단체전, 경북고 김태인이 고등부 개인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지난 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재앙이 다시 찾아왔다.제앙 실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데저트 다이아몬드 아레나에서 열린 호세 델가도와의 노체 UFC 메인 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 승리했다.실바는 이번 대회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를 만났어야 했다. 그러나 야이르의..
[앵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6일 앞으로 다가왔죠.본격 메달 사냥에 나설 대표팀 선수들이 뜻밖의 변수를 만났습니다.개최지 나고야에 폭우가 쏟아지며 숙소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건데요.이초원 기자가 전합니다.[기자]빗물에 잠겨 차량이 오도 가도 못하고, 지하철 역사는 물..
엘레나 리바키나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도약을 확정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생애 세 번째 메이저..
제28회 농심신라면배中 양딩신 9단에 198수 백 불계승상대 전적 7승 2패로 크게 벌려11월 27일 부산에서 5국 이어져日 3번주자 이야마 유타 9단과 대결 12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4국에서 승리를 거둔 변상일 9단이 인터뷰를..
1라운드 다운 딛고 3라운드 초크 승리...UFC 2연승전 여성 챔피언 그라소, 초반 펀치 공세로 판정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 페더급 강자 제앙 실바(브라질)가 초반 위기를 딛고 놀라운 서브미션 기술로 UFC 2연승을 거뒀다.랭킹 6위 실바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
리바키나. [EPA=연합뉴스]여자 테니스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누르고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바키나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금메달 469개 걸려한국, 펜싱·수영·태권도·양궁·배드민턴 강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을 7일 앞둔 12일 나고야 역에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호노혼'이 비치돼 있다. 연합뉴스아시아 최고를 가린다.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은메달 2개를 따낸 황대헌이 네덜란드에서 전지훈련을 한 것으로 보인다.올림픽 3관왕을 차지한 옌스 판트바우트와 어울리는 등 최근 쇼트트랙에서도 세계 최강으로 거듭난 네덜란드 선수와 호흡을 맞춘 셈이다.12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