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스포츠]후반기 연승 없이 3승 1무 11패카라스코 데뷔전, 7이닝 무실점‘연패 스토퍼’ 역할 해주길 기대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
김라경, 4이닝 4탈삼진… 첫 승 불발박주아, 3타수 2안타 2타점 맹활약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서 한국 선수들이 개막전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발 투수로 나선 김라경(뉴욕 하이츠)부터 멀티히트를 기록한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까지 마운드와 타석을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어깨 드는 게 좀 힘들었다. 타격할 땐 밑에 있으니까, 이렇게(스윙 직접 시범) 가는 건 괜찮은데.” KIA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는 마운드의 불안함을 타선의 화력으로 보완하며 시즌을 보낸 팀이다. 그 뜨거웠던 타선이 시들해진다면, 남은 건 추락뿐이다.한화는 2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주말 3연전 ..
LG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여름의 부진이 순위를 끌어내렸다. LG가 선발진 붕괴 속에 3위까지 내려앉으며 반등이 절실해졌다.한 달이 악몽 같았다. 7월 7승 13패로 SSG와 공동 꼴찌에 그친 것이다. 염경엽 감독도 악몽의 7월이 지나갔다며 한숨을 내쉬었..
후반기 상승세로 3위 자리 넘봐 프로야구 두산은 3일 현재 52승 4무 45패로 4위다. 후반기 상승세(8승 2무 4패)로 3위 LG를 2경기 차로 쫓고 있다. 시즌 초반 9위까지 떨어졌던 두산의 가파른 반등의 배경엔 젊은 타자들의 타격감을 깨운 이진영(46) 1·2군 총괄 타격코치가 ..
올 시즌 KBO리그 주요 포수 중 도루저지율 1위를 기록 중인 김건희. 키움 제공프로 4년 차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가 KBO리그 최고의 '강견 포수'로 거듭났다. 올 시즌 압도적인 도루 저지 능력을 앞세워 리그 정상급 안방마님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김건희의 올 시즌 도루저..
제구력·체인지업 자신ABS·한국 공인구도 OKKS, 생각만 해도 흥분돼KT 데이비스 대니엘이 2일 수원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수원 | 김하진 기자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바라고 있다. 승부수로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까지 제 몫을 해준다면 목표치에..
롯데 정대선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 경기가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는 폭염 경보에도 1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3-1, 폭염 콜드 게임으로 승리했다. 경기는 5이닝으로 종..
KT 선두 속 KBO 순위경쟁 치열김건희 주간 타율서 선두 독주김진욱 부상 털어내고 쾌투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전국을 덮친 폭염에도 순위 싸움을 이어가는 가운데 각 구단이 100경기에 속속 도달하고 있다. 순위표가 매주 요동치는 가운데 강원 전사들의 존재감도 두드러졌다.휴식..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지난 주말 시리즈 싹쓸이 패배 충격에서 회복할 수 있을까. 아시아쿼터 최초 10승에 도전하는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의 손에 팀 반등 여부가 달린 분위기다. 한화는 지난 주말 KT 위즈 원정 3연전을 치러 모두 패해 3연패에 빠졌다. 한화는 ..
스포티비(SPOTV)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김윤희 인스타그램 갈무리스포티비(SPOTV)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3일 김윤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 직장이나 행동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시는 분이 계신다"는 글을 게재했다...
[앵커] 요즘 프로야구! 한마디로 하면 KT "야호" 입니다. 최근 가요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의 시구 시타를 도운 고영표와 소형준 선수의 재밌는 사연이 숨어있는데요.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최근 가요계를 강타한 걸그룹 리센느의 수원 출신 멤버, 리브의 시구..
역대급 폭염에 야구장도 비상인데요. 내일 대구 기온이 40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은 양창섭이 나서고 한화 왕옌청의 선발 빅매치인데 정상 개최 여부를 두고 하루전부터 벌써 관심이 뜨겁습니다. 선수와 관중의 안전 우선! 주말 3경기 취소는 합리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다..
NC 다이노스 신재인이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NC 다이노스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이번에 (1군)올라왔을 때 표정이 다르더라고요.” 올해 KBO리그 신인상 레이스에서 유신고 출신 야수 3인방이 주목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