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 - 수원 KT 위즈의 경기. 기아 이범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NC랑 할 때 항상 좋은 투수들이 들어온다.” 어느 팀이든 장기레이스를 치르다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LG 김진수. /사진=스타뉴스최근 각 구단이 영입한 새 외국인 선수 중에선 LG 트윈스의 카라스코(39)가 가장 눈에 띄었다.이제 1경기(8월 1일 두산 베어스전 7이닝 퍼펙트)를 봤지만 구위 자체가 아주 위력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제구력이 워낙 좋고 메이저..
최근 12경기 중 9경기 QS시즌 9승으로 다승 공동 2위[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 말 KT 선발 고영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서울..
함덕주 LG 트윈스 투수 함덕주를 둘러싼 SNS 관련 논란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함덕주의 SNS 활동과 관련한 여러 소문이 퍼지면서, 과거 LG 이적 이후 겪었던 일들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일각에서는 함덕주가 LG 공식 계정 '언팔' ..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삼성과 3번 만나 'ERA 2.84' 기록하고도 무승4일 경기 선발 등판…승리시 아시아쿼터 최초 10승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3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는 지난해 전설을 썼다. 50홈런 ..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이 잠시 쉬어간다. 몸 상태에 문제는 없다.롯데는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3일 김진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휴식 차원이다. 롯데는 “김진욱이 햄스트링 부위 추가 검진 결과 양쪽 모두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한 차례 선발 로테이션 휴식 차원으로 1군 엔트..
kt 이강철 감독이 승리 후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kt wiz 제공]올스타 휴식기 이후 재개된 프로야구 후반기 레이스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는 kt wiz가 거침 없는 6연승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 행보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kt는 이번 주중 KIA 타이거즈, 주말..
직전 등판서 나란히 부진했던 삼성 새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사진), 오스틴 보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싸움을 위해 야심차게 영입한 두 외국인투수가 모두 직전 등판서 흔들렸다. 엄청난 무더위와 싸워야 하는 지금부터가 진짜 승부..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4회말 무사 2, 3루 박찬호가 2타점 2루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잠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야구라..
KT의 김현수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오른쪽). 이 홈런으로 KBO 4번째 4000루타를 달성한 김현수 가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KT 위즈 제공지난해 KS MVP…이적후에도 우승청부사 역할 톡톡 “6연승 ..
진로까지 고민했던 두산 1차 지명LG 3연전 2홈런 포함 5안타 폭발두산 김대한이 2일 잠실 LG전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팬들이 오랜 기간 주문처럼 외워온 ‘김대한은 터진다’는 표현이 마침내 실체로 나타났다.외야수 김대한(26)은 7월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LG와 SSG 경기. 1회초 2사 1루 채은성이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김현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1.6.2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제가 겪어본 사람으로는 (김)현수 형이 1등이다."한화..
평균자책점 1위… 9승 3패 맹활약류현진·김광현 후 첫 2년 차 에이스곽빈과 리그 최고 원투펀치 존재감“안 좋아도 극복… 10점 만점에 9점”두산 베어스 선발투수 최민석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2026.6.30 두산 베어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