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미국 텍사스 자택은 크기만 5500평에 달했다. 방 7개와 화장실 12개를 갖췄고, 한 달 관리비만 1000만원대였다.3일 방송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출연해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
KIA 김도영이 홈런을 친 뒤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은 지난 7월29일 대구 삼성전을 마치고 “홈런이 이미 (지금보다) 더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날 김도영은 KIA가 6-4로 앞서던 8..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지난달 경북 포항생활체육 경기장에서 열린 고교야구 전국대회 풍경. 기자가 방문한 이날 낮 1시 최고 기온은 37℃에 달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더워 죽을 것 같아요.", "정말 쓰러질 것 같아요."지난달 경북 포항에서 열린 고교야구 전국대회 현장에서 마주..
전반기 2.36→후반기 13.06…직전 등판 1이닝 8실점 최악투'5위 하락' KIA, 반등하려면 올러 부활 필수적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전반기 리그 최고의 투수로 활약했던 아담 올러가 후반기 들어 급격한 부진에 빠졌다. 소속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이 6대1로 승리한 가운데 김원형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7.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원형표 '화수분 야구 시즌2'두산 베어스의 행보가..
[KBO리그] 후반기 14경기에서 9홈런 터트리며 홈런왕 경쟁 뛰어든 kt 힐리어드▲ 김도영 '홈런' 7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3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솔로홈런을 친..
LG 후반기 부진 탓에 4위 두산에 2경기차 추격 허용안그래도 박탈감 심한 상황에서 라이벌팀에 잡히면 충격 두 배그렇게 된다면 가을 야구는 가도 우승이라는 꿈은 놓아줘야 할 것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를 정조준했다.지난 주말 잠실 라이벌전에서 두산..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원중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흔들리지 않은 편안함.' 광고 문구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마운드 '필승조'에 필요한 얘기다. ..
4일 삼성전 선발 등판, 왕옌청은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성공할까▲ 4일 삼성전 선발로 나서는 한화 왕옌청ⓒ 한화이글스현재 아시아쿼터 성공 사례로 거론되는 한화 왕옌청이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왕옌청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타카다가 후반기 들어 확 달라진 모습으로 특급 불펜으로 활약하고 있다. 타카다는 지난 1일과 2일 LG 트윈스와 경기에 2연투를 했다. 1일 LG전에서는 선발 곽빈에 이어 7회 등판해 볼넷 1개만 허용하고 2..
KT 위즈의 새 일원이 된 대니엘./이정원 기자KT 위즈가 오른손 투수 데이비스 데니엘을 새롭게 영입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그때는 와이프가 임신을."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는 결단을 내렸다. 올 시즌 18경기 7승 5패 평균자책 4.88을 기록 중..
‘홈런왕 경쟁’, 후반기 더 치열해졌다김도영·오스틴 ‘양강 구도’에 힐리어드 가세팀 운명도 함께 걸린 홈런왕 싸움홈런왕 경쟁 중인 KIA 김도영, LG 오스틴 딘, KT 샘 힐리어드. 사진 | KIA 타이거즈, LG 트윈스, KT 위즈[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뜨거운 날씨처럼 KBO..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6회 동료들 호수비에 미소 짓는 LG 임찬규.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24/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3회말 투구를 마친 카라스코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NC 다이노스 구창모./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원래 실투는 많았는데…” 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29)는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다. 전반기 16경기서 8승2패 평균자책점 3.35였지만, 후반기 3경기서 2패 평균자책점 9.00이다. 피안타율이 전반기 0.2..
▲ 이형범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년 사이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지난해 KBO 리그 최대 화제는 한화의 돌풍이었다.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막강한 원투펀치를 보유하는 한편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필두로 박상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