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서 당찬 플레이로 눈길을 끈 엄지성 선수가 아쉬움을 딛고 다시 뜁니다.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에 출격해 롤모델 손흥민처럼 금메달을 따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편광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2002년생 엄지성은 일찍부터 '롤모델'인 손흥민의 길을 따랐습니다. 17..
김진혁 기자= 김해FC2008이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를 치른 김해FC2008이 천안시티FC를 1-0으로 꺾었다. 천안은 4승 7무 5패로 승점 19점, 김해는 2승 3무 11패 승점 9점을 확보했다. 이날..
[포포투=김아인(천안)]프로 첫 맞대결에서 '최하위' 김해가 천안을 잡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김해FC는 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에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김해는 4경기 만에 이번 시즌 2..
천안-조남기 기자2부리그 꼴찌가 원정 경기에서 예상을 뒤엎고 승점 3점을 얻었다. 반대로 홈팀은 좌절을 맛봤다.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천안시티 FC(이하 천안)-김해 FC 2008(이하 김해)전이 킥오프했다. 반전의 결과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수원FC가 3위로 도약했다. 수원FC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경기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승점 29점이 된 수원FC는 서울 이랜드를 밀어내고 3위로 도약했다. 수원FC가 선제골을..
최하위 김해, 천안 1-0 꺾고 시즌 2승째수원FC 프리조(가운데)가 10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2골을 터뜨려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전남 드래곤즈를 완..
수원FC 프리조 2골1도움[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의 프리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전남드래곤즈를 대파했다.수원FC는 10일 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 황희찬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 채택이 하루 만에 돌연 철회됐다.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선수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조남기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가 역사적인 첫 원정 승리와 함께 무패 행진을 이어가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부천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이하 김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현재 부천은 4승 6무 ..
울산 이동경. 사진=프로축구연맹미끄러진 울산 HD와 전북 현대가 통산 120번째 ‘현대가(家)’ 더비서 반전을 노린다. 에이스 이동경(29·울산)과 이승우(28·전북)는 물론, 월드컵 스타들도 전면에 나선다.울산과 전북의 시즌 2번째 현대가 더비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 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오랜 기간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도하며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대표팀들과 연결되고 있다.다만 현재 한국만이 아니라 남미의 다크호스 콜롬비아와 멕시코를 비롯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또 한 명의 해외 명장이 이름을 올렸다. 멕시코 대표팀을 이끌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특히 그는 이강인이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
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해리 케인과 엘링 홀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가려진다.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골든부트(득점왕)를 두고 케인과 홀란이 격돌했다.'굴러온 돌'이었던 홀란은 '박힌 돌' 케인(30골)을 밀..
[KBS 전주]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주말인 내일(11) 저녁 7시 반, 울산HD와 원정 경기에서 현대가(家) 맞대결을 치릅니다.전북은 월드컵에 참가했던 김진규와 송범근 등이 합류해 전력이 강화되는 만큼 반드시 승리를 거둬 선두권에 도약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향한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각) '브루노는 포르투갈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 이후 SNS에서 쏟아진 악성 댓글의 표적이 됐다. 31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인 그는 포르투갈이 대회에서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