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좋은 성적 거둔 선수 많아 MVP 후보 풍성우열 가리기 어렵지만 KT 1위 이끈 3인방에 관심삼성 반격 여부도 중요 포인트출처:KT 위즈(MHN 정철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가 확정됐다. 투수 4명, 야수 3명 등 총 7명이 이름을 올린 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관중석의 LG 팬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즐기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경남권에 몰아쳤던 폭염 취소, 이번엔 수도권인가.지난 주말 KBO리그는 '살인 폭염'에..
▲KIA 선수단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리그 상위권 팀들과 운명의 12연전 레이스에 돌입합니다.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1위 KT wiz와의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LG 트윈스(3위), 삼성 라이온즈(2위)와 차례로 맞붙습니다.상위권 세 팀과의 9연전을 마친..
오지환. LG 트윈스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최근 지속되는 팀 타선의 침체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내비쳤다. 시즌이 100경기를 넘어선 시점에서도 기대만큼 타격 페이스가 올라오지 않자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것이다.지난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을 수상한 이종서, 배정훈, 성환희, 김형준, 김진주 기자(왼쪽부터)./한국야구기자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야구기자회가 4일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으로 보도 부문 1건과 기획 부문 2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KIA 타이거즈 박민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경기를 풀어갈 줄 아는 친구들이라서.” KIA 타이거즈 내야 백업 체제가 흔들린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
수원구장에서 인터뷰하는 KT 대니엘. 김하진 기자[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프로야구 KT는 후반기 들어 초고속 질주를 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우승 도전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가운데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카드로 기존 외인투수이던 사우어과 작별하고, 데이비스 대니엘을 영입했다.KT는 대니엘..
프로야구 kt의 창단 첫 통합 우승 당시 주장 황재균의 은퇴식이 열린다.kt는 4일 "오는 8일(토) 경기도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 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소속팀인 ..
KT 소형준·힐리어드 등 3명 최다 배출삼성 구자욱·김지찬...두산 곽빈·벤자민[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7월 프로야구를 뜨겁게 달군 투수와 타자 7명이 월간 최우수선수(MVP)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로 투수 4..
KIA 김선빈./OSEN DB[OSEN=이선호 기자] "선빈 올라와 빅이닝 가능해졌다".KIA 타이거즈의 후반기 숙제 하나가 풀렸다. 통산 3할타자 김선빈(37)이 반등에 성공했다. 이범호 감독이 후반기 타선의 키플레이어로 지목했을 정도로 전반기 부진했다. 2017 타격왕답지 않은 타..
선두 KT, 소형준·스기모토까지 후보 3명 배출9일까지 팬 투표…기자단 투표 합산해 선정KT 위즈 샘 힐리어드.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KT 위즈의 선두 도약을 이끈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와 '토종 투수의 자존심' 곽빈(두산 베어스)이 KBO리그 7월 최우..
LG 문정빈.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LG 타선이 변하고 있다. 줄곧 백업으로 뛰었던 선수들이 선발 라인업 한 자리씩을 차지했다. 침체된 타선을 살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있다.후반기 LG는 투타 양면에서 최하위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스타 휴식기..
롯데와 KT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황재균이 롯데-KT전에서 은퇴식을 갖는다. KT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Countd..
[마이데일리] LG 트윈스 노석기(데이터 분석팀 팀장)씨 형제상 = 고인 : 故 노은정 님(향년 53세), 빈소 :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장례식장 2층 특2-1호(충남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200), 발인 : 8월 5일(수) 10시, 장지 : 공주 나래원, 041-837-4441.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민석이 8회말 1사에 안타를 치고 있다./헌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깜놀했죠."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팀 외야 한자리로 나오고 있는 김민석의 수비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