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대표팀. ⓒ 대한배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6위), 베트남(28위), 홍콩(108위)과 경쟁한다.대표팀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에서 C조에 편성됐다.A조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사진=대한배구협회한국 여자배구(세계랭킹 30위)가 올림픽 본선 티켓을 놓고 일본(6위), 베트남(28위), 홍콩(108위)과 조별리그에서 맞붙는다.대표팀은 지난 28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 추첨에서 C조에 편성됐다.총 12개 팀이 출전한..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 조 편성. /사진=AVC 홈페이지 캡처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6위), 베트남(28위) 등과 한 조에 속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한국시..
일본·베트남·홍콩과 한 조[서울=뉴시스]여자배구, 인도네시아와 평가전 3연승.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세계랭킹 6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한국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
여자 배구 대표팀. 대한배구협회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티켓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숙적' 일본을 비롯해 베트남, 홍콩과 한 조로 묶여 8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대표팀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진행된 ..
인도네시아와 평가전 3전 전승 거둔 여자배구 대표팀 [대한배구협회 제공]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우리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숙적 일본과 한 조에 묶였습니다.조별리그부터 피할 수 없는 '운명의 한일전'이 성사된 건데요.중국 톈진에서 열린 조 추첨 결과, 세계..
이호진 한국배구연맹 총재가 13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연맹 사무국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한국배구연맹(상암)=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이 총재는 한국 배구 발전을 위한 키워드로 재미, 지속 성장..
▲ 한국 여자배구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벌어진 인도네시아(60위)와 세 번째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0으로 완승하며 3전 전승을 기록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6위), 베트남(28위), 홍콩(10..
C조서 일본, 베트남, 홍콩과 경쟁…상위 2개 팀 8강행기뻐하는 여자 배구대표팀(서울=연합뉴스)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26.7.25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photo@y..
한국전력 서재덕이 27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한국전력 연습체육관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오산 = 이정원 기자한국전력 서재덕./KOVO[마이데일리 = 오산 이정원 기자] "승석이 형 보며 많은 생각 들더라고요."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서재덕은 한국전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몸을 풀고 있는 흥국생명 이다현.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3.10/[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한국어 통역이 없고, 영어 통역만 있다."국가대표 미들블로..
[베테랑 공격수 황연주 인터뷰]은퇴 후 20여 년 만의 자유 만끽... "웨이트 없는 휴가 보내"호쾌한 공격과 강한 서브로 V리그 원년부터 각종 기록 써여자부 통산 득점 3위·후위 공격 2위·서브 득점 1위용병에 밀려 힘들 때 "너는 이미 레전드" 남편 말에 힘내"버텼기 때문에 '토종 ..
The inaugural Women's Volleyball Top Club Supermatch, unfolding on Saturday and Sunday, will pit two Korean clubs against a team from China and one from Japan. ..
권순찬 전 감독(왼쪽)과 에이스 배구클럽 선수들이 2026 부산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 고등부에서 입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이스배구클럽 제공.남자 프로배구 KB 손해보험과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에서 사령탑을 지낸 권순찬 전 감독이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가 유소년 배..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다음달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 리그의 최정상 구단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