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와이스(가운데)가 고전하고 있다. 1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등판한 모습. /게티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라이언 와이스가 악몽의 8월을 뒤로하고 9월 첫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와이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202..
이정후가 2일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월 1일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옆을 바라는 이정후.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할8푼 정도 칠 것 같다.” 전직 메이저리거 강정호(39)는 약 2개월 전 메이저리그 후반기가 시작될 무렵 자신의 유튜브 채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3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2회말 상대 투수 브라이센 마우츠의 공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은 직후 고개를 갸우뚱하며 배트를 놓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LA 다저스가 시즌 막판 타석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김하성이 시즌 첫 3안타에 이어 올해 1호 장타까지 뽑아내며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중심 전력으로 점점 거듭나는 가운데 현지 중계진도 김하성의 운동 능력이 줄어들지 않았다며 향후 포스트시즌 전망을 밟게 내다봤다.김하성의 타격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내가 잘 막았다면..."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팀의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야마모토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
태너 스캇이 실점을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 뒷문을 어떻게 해야 할까. 태너 스캇이 다시 한 번 불안함을 노출했다. 스캇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
[사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
로버츠 감독 "남은 시즌 투구 중단도 선택지 중 하나" 인정8월 말 오프너 등판 무산 이후 공 놓아… '투수 복귀' 안갯속외야수 출전 가능성은 일축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전 세계 야구팬들을 열광시켰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이도류(二刀流)'가 2026시즌에는 이대로 막을 ..
라이언 오브라이언이 3일 마운드에 올라 공을 뿌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계 투수 라이언 오브라이언 오브라이언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갑작스레 침묵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규정 타석 3할 달성이 이대로 무산되고 마는 걸까.이정후는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
MLB 워싱턴전 볼넷 등 멀티출루“우리가 알던 ‘어썸킴’(김하성의 별명)이 다시 돌아왔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사진)이 전날 3안타를 몰아친 데 이어 시즌 첫 장타까지 터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김하성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
5회까지 노히트 행진…7이닝 8탈삼진 4실점승리 요건 갖추고 내려갔지만 팀은 역전패출처:연합뉴스 / 야마모토 요시노부(MHN 황혜성 기자) LA 다저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7이닝을 책임지고도 팀 승리를 이끌지 못한 아쉬움에 고개를 숙였다.야마모토는 3일(한국시간) 미국 ..
김하성이 2루타를 치고 2루를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매우 제한된 출전기간에 잘 하고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 9회말 끝내기 1타점 좌전적시타가 시즌의 터닝포인..
▲ 이토 히로미.[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뛰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상 수상자 이토 히로미(29)를 노린다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디애슬레틱의 샌프란시스코 담당 기자 앤드류 배걸리가 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잭 미나시안 단..
▲ 라일리 오브라이언[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지 못했지만 리그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다. 현재 단독 1위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한국계 마무리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이 '우승후보' LA 다저스를 상대로 귀중한 세이브를 추가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