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선발투수 평균자책 4.41→5.30 뚝두산 최민석(왼쪽), 한화 류현진. 구단 제공적은 상대만이 아니다. 지금은 폭염과도 싸워야 하는 시간이다. 그라운드 위 모든 선수들에게 힘든 시간이지만, 특히 투수들의 고전이 두드러지는 때다. 올스타 반환점을 돌면서 투수들의 경기력이 뚝 떨어..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김재환이 7회말 2사 1,2루서 3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인천 = 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맞자마자 홈런임을 알 수 있었다. SSG ..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7회말 김재환에 이어 팀 두번째 스리런홈런' 조형우랜더스 6번타자 조형우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7회말 2사 1,2루에서 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8...
3-0 리드 상황서 7회 장유호와 교체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왕..
한화 왕옌청.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 왕옌청이 6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왕옌청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106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
LG 선발 웰스. [연합뉴스]LG 트윈스의 아시아 쿼터 선발 투수 라클란 웰스가 경기 중 타구에 맞는 불운 속에 조기 강판했다. 웰스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 1-2로 뒤진 3회말 2사에서 박성한이 친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맞고..
▲김영희씨 별세, 최지강(두산 베어스 선수)씨 모친상=4일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 발인 6일, 장지 영락공원, 062-675-5000
3회 박성한 타구에 종아리 직격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 웰스가 선발 투구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라클란 ..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5회말 2사 3루 왕옌청이 전병우의 직선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노시환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비교대상이 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
▲ 김호령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
황재균 은퇴식 포스터. / 사진=연합뉴스 18년을 뛴 그라운드에서 황재균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kt wiz는 4일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황재균의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다.구성은 단출하면서도 의미가 깊다. 황재균은 팬 100명을 ..
[앵커] 기록적인 무더위에 프로야구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과 광주의 2경기가 취소됐습니다.이번 여름 들어 벌써 5경기째인데요.폭염이 길게 이어지면서, KBO는 경기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세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아직 해가 지지 않은 인천 SSG랜더스 필..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김영희님 별세, 최지강(두산 베어스 투수)씨 모친상 = 4일, 빈소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499번길 26-15), 발인 6일, 장지 영락공원.
3일 연속 화력쇼…2위 딘 따돌려2024년 ‘MVP 페이스’보다 빨라타율도 0.342로 회복 ‘최고 시즌’김도영(23·KIA·사진)은 지난 7월29일 대구 삼성전을 마치고 “홈런이 이미 (지금보다) 더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김도영은 KIA가 6-4로 ..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될까.KBO는 4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 후보에 오른 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투수 부문에서는 KT 소형준, 스기모토, 두산 곽빈, 벤자민이 후보에 올랐고 야수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