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초 1루 관중석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인천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를 지켜본 팬이 쓰..
[스포츠경향 인천 | 이두리 기자] 4일 오후 10시 2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프로야구 SSG와 LG의 경기를 보던 남성 관중 1명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당시 경기장의 기온은 섭씨 31.1도였다.이 관중은 LG의 공격이 진행 중이던 9회초 정신을 잃고 쓰러져 응급 처치를 받았..
인천SSG랜더스필드.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강윤식 기자] 폭염에 응원하던 관중이 쓰러졌다. 온열질환이 의심된다. 다행히 현재 상태는 괜찮다.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SSG 경기가 열리고 있었다. 이날 인천엔 폭염경보가 내렸다...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LG 이재원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LG의 7회와 8회, 도대체 무슨 일이.LG 트윈스가..
SSG 김재환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스리런 홈런을 친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강윤식 기자] SSG가 홈런 3방으로 LG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가져갔다.SSG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
SSG 김재환. SSG 랜더스 제공SSG 조형우. SSG 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이두리 기자] SSG 위기의 순간에는 김재환이 있었다.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0-8로 이겼다. 전의산과 김재환, 조형우가 각각 홈런 하나씩을 터트리며 팀의 ..
[KBS 부산] [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이 프로야구 경기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부산에서는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된 데 이어 다음 날에는 경기를 강행하면서 선수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한국야구위원회가 폭염 특보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마련하는 ..
롯데, 키움에 1점 차 승리 거두며 2연승로드리게스, 3연패 끊고 시즌 6승 적립이이무라 최준용 김원중, 무실점으로 승리 지켜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가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 삼성전 6이닝 무실점 역투로 10승 수확한 왕옌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 쿼터 왼손 투수 왕옌청이 시즌 10승을 수확해 임찬규(LG 트윈스)와 다승 공동 1위를 형성했습니다. 왕옌청은 오늘(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부산=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의 진땀 나는 1점 차 승부 끝에 3대2 승리를 거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의 퀄리티스타트(QS) 호투와 뒤를 받친 필승 불펜진의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4일..
[뉴스데스크]프로야구 롯데의 손성빈 선수가 외야플라이 타구에 혼신의 질주를 펼쳤는데요.폭염 속 얼마나 더운지 얼굴이 붉게 상기돼 버렸습니다.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SSG 랜더스 박성한. / 사진=연합뉴스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SSG 랜더스 박성한이다.박성한은 3일까지 팀이 치른 102경기에 모두 나섰다. 선발에서 빠진 다섯 경기도 대타나 대주자,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6월 16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로는 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타카다 타쿠토의 후반기 반등 배경을 설명했다.타카다는 지난 5월 29일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타무라 이치로 대체 선수로 두산에 합류했다. 타무라는 올 시즌 17경기 등판 평균자책 7.31 부진 뒤 방..
[스타뉴스 | 부산=신화섭 기자] 4일 사직 키움전에 선발 등판한 롯데 로드리게스의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5이닝 연속 2잔루 이상에 실책 2개까지. 이렇게 힘들게 이길 경기였나 싶다. 롯데 자이언츠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3-2로 진땀나는 한 점 차..
롯데 로드리게스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이닝을 마친 뒤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사직=이소영 기자] 후반기 고춧가루도 롯데 앞에선 어림없었다. 키움을 후반기 첫 연패로 몰아넣은 거인 군단이 2연승을 달렸다.롯데는 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