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초 1루 관중석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있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겨우..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7회말 LG전 승부에 쐐기를 박는' 스리런 김재환랜더스 3번타자 김재환가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7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3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조형우 3점홈..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고 있다./인천 = 송일섭 기자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
▲ SSG 랜더스 김재환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홈 경기 7회에 3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폭염 속 난타전 끝에 LG 트윈스에 신승했습니다. SSG는 오늘(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
롯데는 키움 누르고 2연승잠실 두산-NC전, 광주 KT-KIA전은 '폭염 취소'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왕옌청이 7회초 실점 위기를 막고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7.29 ⓒ 뉴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04 / foto0..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이 팀 내 가장 먼저 두 자릿수 승리를 따내며 독수리 군단의 3연패 탈출을 견인했다.왕옌청은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선발등판, 6이닝 ..
[서울=뉴시스] 4일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가 펼쳐진 인천 SSG랜더스필드 전경. (사진=SSG 랜더스 제공) 2026.08.04. *재판매 및 DB 금지[인천=뉴시스]김희준 기자 = 폭염 속에 정상 진행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김재환 / 사진=SSG 랜더스 제공 상대의 실책 하나가 승부를 갈랐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폭염 속 난타전 끝에 LG 트윈스를 눌렀다.SSG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LG와의 홈 경기에서 10-8로 이겼다. 3위 LG는 이날 경기가..
낮기온이 40도까지 갔던 대구 라팍은 워터 캐논쇼 덕택에 경기를 하고 있는데요. 한화 왕옌청이 삼성을 상대로 아시아쿼터 최초 10승에 도전중입니다. 대구로 가보실까요. 라팍 상공에 마련된 앵글로 살펴본 워터 캐논쇼 장면인데요.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대는 가운데 관중석엔 워터파크가 개장됐고..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오른쪽)이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 7회말 2사 1,2루에서 우월 3점 홈런을 터트린 후 동료들의 환영 속에 홈을 밟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SSG 랜더스가 '..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4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9회초 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김원중은 이날 구원에 성공, 후반기 개인 첫 세이브를 올렸다./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4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구원에 성공한 뒤 ..
▲ 염경엽 LG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후반기 들어 팀 부진의 가장 큰 지분이 있는 것은 선발진이라고 냉정하게 분석했다. 선발이 오래 버텨주지 못하면서 마무리 손주영까지 가는 길이 험난해졌다는 것이다.믿을 만한 불펜 카드들이 예년보다 부..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올 시즌 LG 트윈스만 만나면 유독 작아졌던 SSG 랜더스가 마침내 천적을 넘어섰다.SSG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10-8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SSG는 39승60패4무(..
▲ 인천전적(4일) L G 010 100 060 - 8 SSG 200 000 71X - 10 △ 승리투수 = 전영준(2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조병현(2승 4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박시원(2패) △ 홈런 = 천성호 2호(4회1점) 이재원 4호(8회3점·이상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