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전북전에서 김대용 주심이 울산 보야니치와 충돌하는 장면. 중계화면 캡쳐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1일(한국시각) 스페인과 벨기에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 전반 35분,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올모(바르셀로나)가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가운데 지점에..
▲ ⓒ연합뉴스/ Reuter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의 4강 진출 과정에서 또 하나의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 노르웨이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FC 안양전 패배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인천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FC 안양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인천은 리그 7위로 추..
사진=스카이스포츠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주드 벨링엄이 토마스 투헬을 향해 날카로운 발언을 쏟아냈다. 영국의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각) '벨링엄이 투헬 감독의 비판에 불만을 표출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년 ..
K리그1 선두 서울과 무승부…4연승 실패안양, 인천에 1-0 승…제주는 대전과 0-0 무승부서울과 강원의 치열한 중원 싸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기록했다. 3연승을 질주하던 두 팀은 나란히 연승 행진도 ..
부산, 2위와 승점 4 차…김포는 8위충남아산은 7위, 경남은 9위 도약[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김민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김포FC를 꺾고 선두 굳히기에 성..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환 기자) 4연승은 없었다.최근 나란히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탄 두 팀이 맞붙으면서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경기는 기대에 비해 아쉬웠다.오후 7시가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 속에 진행된 경기에 나선 선수들이 금..
12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강원FC의 후반 5분쯤 경기 도중 30대 관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6분 가량 중단됐다. 해당 관객은 현장 응급구조사와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회복했다. /사진=뉴스1프로축구 K리그1 경기 도중 쓰러진 관중이 현장 응급구조사와 구단 트레이너의 신속..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클린 시트한 것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23이..
출처:이상준 기자 / 김기동 감독(MHN 이상준 기자) (MHN, 상암 = 이상준 기자) 1위는 유지했지만,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FC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강원FC와 17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에 그친 서울은 시..
출처:이상준 기자 / 김기동 감독(MHN, 상암 = 이상준 기자) 1위는 유지했지만,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FC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강원FC와 17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에 그친 서울은 시즌 전적 11승 4무 3..
사진=AFP 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노르웨이 캡틴' 마르틴 외데고르의 작심 발언이 나왔다.스탈레 솔바켄 노르웨이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17라운드 홈 경기서 0-0 무승부판정에 대해선 "아쉬움 분명 있어"[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강원FC와 비긴 뒤 만족감을 표했다.서울은 12일 서울월드..
서울·강원, 나란히 3연승 마쳐안양은 권경원 데뷔골로 승리제주와 대전은 0-0으로 비겨[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손정범(왼쪽), 강원FC의 서민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강원FC와 '폭염 혈투'..
정경호 강원FC 감독은 오늘 밤 잠을 설칠 듯하다.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공방 끝에 0-0으로 비겼다.이로써 강원은 승점 28(7승 7무 3패)로 5위에서 3위로 순위를 도약했다. 다만, 4연승을 이루지는 못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