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의 완벽투를 앞세워 3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한화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지난 7월 31일~..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1회에만 8실점을 허용한 KIA 선발 올러가 아쉬워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7회초 솔로홈런을 날린 KIA 카스트로.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 6월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고민이..
▲ 전국적으로 번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리그 일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KBO리그는 그나마 내놓은 가이드라인이 기계적이고 현장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폭염 취소가 KIA 타이거즈 순위 싸움을 넘어 김도영의 홈런왕과 MVP 타이틀 경쟁에도 직접적인 악재로 이어질 전망이다.KIA는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5경기 중 3경기의 당사자다. 1일 창원 KIA-NC전과 2일 창원 KIA-NC전이 KBO리그 역사상 최..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초 1루 관중석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있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단 하루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마운드에 오른 LG 박시원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8.04 / rum..
[And 스포츠]두산 마운드 재건… 상위권 발판SK·롯데·두산 코치로 실력 증명부임 첫 해 마운드 안정감 돋보여최민석·김정우 잠재력 끌어올려김원형 감독두산 베어스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공포의 팀으로 변신했다. 명품 투수 조련사 김원형 감독의 지휘 아래 리그 최고 수준의 마운드 힘을 앞세..
자이언츠 팀 개편 시기 존재감 키워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8회초 솔로 홈런을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주축 동료 선수들이..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8회초 1사 2루 노시환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해결사 노시환이 공수주에서 완벽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팀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충분히 메이저리그에 갈 수 있고, 충분히 메이저리그에서 통한다.” 요즘 KBO리그에서 가장 잘 나가는..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전 강세는 우연이 아니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또 한 번 삼성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왕옌청은 지난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에 관중 한 명이 쓰러져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 [티빙 중계 화면 캡처]폭염 속에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 SSG 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4일 인천SSG..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28·사진)가 그간의 이적설을 딛고 팀 잔류를 확정 지었다. 공교롭게도 트레이드 시장 종료 시점에 맞춰 1년 4개월 만의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높였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
SSG 랜더스 구단에 따르면,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트윈스의 2026 KBO리그 경기 중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해 치료받았다. 이 중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날 KBO는 폭염 중대경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