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결승포를 쏘아올린 오타니가 잠시 방망이를 내려놓고 이번엔 선발투수로 나선다.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을 통해 "오타니는 예정대로 탬파베이 레이스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정후가 비 때문에 쉬는 사이 MLB 타격왕 경쟁자의 타율이 다시 소폭 하락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
▲ 17일 광주 LG전을 앞두고 1군에 다시 콜업된 윤도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KI..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구창모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가진다. NC는 전날 6-5 승리를 가져오..
프로야구 SSG 랜더스 내야수 김수윤이 10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팀의 육성군 코치로 새출발한다.SSG 구단 관계자는 "김수윤이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김수윤이 프로 시절 보여준 성실함과 수비 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팀의 내야 자원 육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육성..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모기업 NC의 캐릭터 '도구리'와 함께 2026 도구리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NC 다이노스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모기업 NC의 캐릭터 '도구리'와 함께 2026 도구리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LG 오스틴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타이틀 하나에 두 개의 상징이 더 얹힌다. LG 오스틴 딘이 올 시즌 홈런왕에 오르면 구단 첫 홈런왕이자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이라는 기록까지 함께 거머쥐기 때문이다.오스틴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
이탈리아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로로피아나(Loro Piana)가 지중해 세일링 대회 '로로피아나 지라글리아 레가타(Loro Piana Giraglia Regatta) 2026'의 타이틀 스폰서이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요트 클럽 이탈리아노(Yacht Club Italia..
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난 다이빙 대표팀.[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다이빙 대표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하러 17일 일본으로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혜진 선임 지도자의 인솔 아래..
오스트리아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가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요르단과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AP 뉴시스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오스트리아..
FIFA, 스포츠 카드 업체와 계약해 각종 특별 패치 적용오현규는 데뷔 패치, 메시는 레거시 패치 등 착용하고 출전요르단 선수의 데뷔 패치[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팔 소매에는 월드컵 ..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를 새롭게 썼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 FIFA 북중미 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인 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가 '축구의 신'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첫 경기에서 알제리를 3대 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 직후 메시의 인터뷰 준비했습니다. (구성 : 최희진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로이터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스페인을 상대로 놀라운 선방쇼를 펼친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본명 조시마르 디아스)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 문제와 높은 여행 비용 탓에 경기장을 찾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자 미국 ..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메시가 자신의 6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했습니다.메시는 알제리와의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에서 전반 17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15분과 31분에 연달아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6번 출전한 월드컵 무대에서 14·15·16호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