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모토·벤자민·김지찬도 후보[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소형준이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7.17.[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 달 동안 눈부신 활약..
[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기업 웰템으로부터 이동식 에어컨 7대를 지원받아 창원NC파크 관람객과 현장 근무자들의 폭염 대응에 나선다.NC 다이노스는 웰템으로부터 지원받은 이동식 에어컨 7대를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 주요 공간에 설치해 운영..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두산 박찬호를 병살 처리한 KT 야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1/[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작년의 아픔을 털어내기 위한 노력. KT 위즈가 다시..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일본대표팀=무로이 마사야/2023.9.26/이 대회가 가까워질 때 마다 한국의 야구인이나 미디어 관계자들에게서 늘 같은 질문을 받고 같은 설명을 하고 있다. 그 대회는 아시안게임이다. 질문은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일본의 자세다. 매번 설명이 필요할 만큼 아시안게임..
강민호(오른쪽)가 2군으로 내려갔다. 박진만 감독(중앙)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강민호 없이 가장 중요한 6연전을 치르다니.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강민호 없이 홈 6연전을 치른다. 배경은 무엇일까. 삼성은 야구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얼음주머니로 열기를 식히고 있는 삼성 디아즈.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가 폭염으로 인한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다.KBO는 4일 "최근 지속되..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장유호가 힘겨운 5강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 불펜에서 희망으로 떠올랐다. 사령탑의 극찬을 이끌어내면서 2026시즌 후반기 승부처에서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장유호의 최근 활약에 대한..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사령탑 김태형 감독이 세 번째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 타선이 5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달라오는 롯데는 10-5, 5점 차 앞선 9회 말 마무리 투수 김원중을 투입했다. 넉넉한 점수 차였지만, 그가..
고영표 / 사진=kt wiz 제공 한 명의 스타에 기대지 않는 팀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KT가 매 경기 새로운 얼굴을 앞세워 후반기 선두로 도약했다.상승세가 가파르다. 후반기 14경기에서 12승 1무 1패로 승률 9할을 넘기며 단독 1위에 오른 것이다. 전반기를 3위로 마쳤으나 2주..
[KBS 광주] ■ 프로그램명 : [출발 무등의 아침] ■ 방송 시간 : 08:30∼09:00 KBS광주 1R FM 90.5 MHz ■ 진행 : 정길훈 앵커 ■ 출연 : 양우철 남도일보 기자 ■ 구성 : 정유라 작가 ■ 기술 : 정상문 감독▶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주소 https://ww..
프로야구 NC 김휘집. 사진=NC다이노스 제공 내야수 김휘집(NC)의 장타 본능이 깨어났다. 불의의 부상을 완벽히 털어냈다. 핵심은 스윙 매커니즘이다. 상체 중심의 강력한 어퍼 스윙으로 연일 장타를 생산한다. 그의 화력이 NC 타선 공격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김휘집은 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지난 2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10-7로 승리한 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4일부터 6일까지 사직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번 3연전 마..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내야수 황재균이 정든 수원 그라운드서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KT는 오는 8일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리는 롯데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가족과 팬..
[OSEN=조은혜 기자] LG 트윈스가 8월 잔여 홈경기에서 '여름 외야 워터존'을 운영한다.LG는 4일 "오는 14~16일 SSG 랜더스전부터 18~20일 KT 위즈전, 25~27일 NC 다이노스전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8월 모든 잔여 홈경기에 여름 시즌 외야 워터존을 운영한다"고..
박주아-박준순. 사진=야구여왕, 두산 베어스'너, 나한테 홈런 맞았잖아.'2살 터울 남매 같은 두 선수의 케미는 진했다. 벌써 10년 가까이 지난 리틀야구 시절 홈런 이야기를 종종 꺼낸다는 누나의 말에 동생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도, 자존심이 상하거나 분해하지는 않았다. "(박)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