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강원FC)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기혁(강원FC)에게 2026년 후반기가 더 중요해졌다. 이기혁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깜짝 발탁의 주인공이다. K리그에서 수비형 미드..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강원FC 경기는 섭씨 33도, 습도 75도 무더위 속에서 진행됐다. 경기장에 앉아있는 내내 끈적한 열기가 몸을 감쌌다. 응원석이 아닌 좌석에 앉은 관중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부채질을 했다. 이곳저곳에서 부채가 펼쳐져 관중석이 일렁이는 모..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후반전 선제골을 허용하며 남아공에 0-1로 패해 조3위에 머문 대표팀, 태극전사들의 아쉬움이 크다. /사진=김진경 대기자조별리그는..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전북 현대 김예건이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전을 마친 뒤 원정 팬들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김예건이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전을 마친 뒤 원정 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아이아스를 영입해 최전방에 대한 고민을 해결했다.12일 제주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이아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아스는 현재 선수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선수 등록 후 데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이아스의 등번호는 공격..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손흥민과 선수들이 0-1 경기 종료 후 괴로워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한..
'깜짝 발탁'서 월드컵 3경기 모두 출전이기혁 "월드컵 다녀온 뒤 여유 생겼다"9월 AG 와일드카드 선발... "金 향해 달리겠다"'간절함' 인터뷰 해명 "모두 열심히 했는데 속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거쳐 오는 9월 20..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침대에만 누워있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음에도, 경기를 소화했다. 영국의 BBC는 12일(한국시각) '토마스 투헬 감독은 노르웨이전 앞두고 거의 3일 동안 라이스가 누워있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
서울과 강원의 치열한 중원 싸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선두 FC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FC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서울은 승점 1을 추가해 승점 3..
사진은 5일 인천전 후 서울 선수단의 모습.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FC서울의 발빠른 대처가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서울과 강원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팀은 0-0으로 비겼다. 아찔한 사고도 발생했다. 후반 5분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가운데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양팀 팬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하고 있다.8강전 도중 일부 팬들이 주먹다짐을 벌이며 월드컵 최고 라이벌간 맞대결 긴장감이 과열되고 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 부임이 쇠퇴의 도화선이 됐다.”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했던 국가 중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실력이 퇴보하면서 기대감에 못 미친 국가(카메룬·사우디아라비아·브라질·한국·세르비아·튀니지·코스타리카·카..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한된 출전 시간에도 꾸준히 증명하고 있다. 어느덧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며 무르익은 골 감각을 과시 중이다.전북현대는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울산HD를 3-1로 제압했다. 선두 FC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