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 기자우루과이축구협회(AUF)가 월드컵 참사 이후 자국 레전드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디에고 포를란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뒤를 이어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오른다.우루과이 매체 '엘 파이스' 등 복수 매체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우루과이축구협회가 2026 ..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4년 양민혁(당시 강원·토트넘), 2025년 한현서(포항)에 이어 2026년은 손정범(서울)이다.FC서울의 미래 손정범이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쿠플영플)'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
강원 정경호 감독, 월드컵 다녀온 이기혁 향한 속내 전해 "만족하는 순간, 성장은 없다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 이기혁(MHN = 상암, 이상준 기자)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그만큼 더 발전하기를 바랐다.강원 FC 이기혁은 탁월한 수비능력은 물론 정확한 킥 능력과, 여러..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우레이와 손흥민(오른쪽). /사진=뉴시스 제공팬들에게 인사하는 우레이, /AFPBBNews=뉴스1'중국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우레이(상하이 하이강)가 중국 축구대표팀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중국 현지에서도 그의 메시지를 대표팀과의 작별 인사로 보..
손정범, 팀 K리그 영플레이어로 발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미드필더 손정범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의 '영플레이어'로 발탁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정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024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스타상을 거머쥐며 대형 재능의 탄생을 알렸던 손정범(19·FC서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와 맞대결을 펼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될 팀 K..
안양 김재현.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FC안양 수비수 김재현(22)은 선배 김동진의 공백을 잘 메웠다.김재현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에서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처음으로 ..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체코전이 12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입장하자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본부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또 월..
마테우스(FC안양). 서형권 기자마테우스가 FC안양의 새역사를 썼다.지난 1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를 치른 FC안양이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0 승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안양은 승점 23점(5승 8무 4패)을 확보, 파이널A 진입권인 6위 도약에 ..
디펜딩 챔피언인 충남 신평고(가운데)는 지난해 결승에서 아깝게 패했던 보인고(위)와 최초의 3연패 도전에 실패했던 영등포공고(아래) 등과 함께 14일부터 충북 제천에서 제59회 대통령금배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권도현 기자올 우승 싹쓸이 ‘신흥강자’ 디펜딩..
[코바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복수 채널 중계가 이뤄진 월드컵에서 TV와 포털 스트리밍 등을 통한 실시간 시청과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미디어광고연구소는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올해 단독 중계된 '2..
전북의 김예건이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프로 데뷔골에 성공했다./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전북의 신예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김예건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후반 20분 교체..
[OSEN=지형준 기자]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FC서울은 승점 35점(11승 2무 3패)으로 리그 1위, 강원FC는 승점 27점(7승 6무 3패)으로 5위를 달리고 있다.강원 이기혁이 드리블을 하고 있..
전북 김예건이 11일 울산전 승리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에 또 한 명의 ‘10대 보석’이 등장했다. 전북 현대가 자랑하는 ‘고딩’ 김예건이다.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엘링 홀란이 생애 첫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진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홀란은 패배했지만 꺾이지 않았다. 그의 인생을 바꾸고 노르웨이를 세계 축구의 지도 위에 올려놓은 40일이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