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새로운 폭염 경기 운영 기준을 발표한 당일 곧바로 이를 적용했다.KBO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KIA 타이거즈전을 폭염으로 취소한다고..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KT 위즈 창단 첫 통합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인 황재균이 프로 20년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 KT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
팬 투표로 선정…수상자는 상금 100만원 받아'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후보. (KBO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후보로 손성빈(롯데 자이언츠), 안치영(KT 위즈), 최정(SSG 랜더스), 김호령(KIA 타이..
양창섭이 7월 29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하필 시즌 첫 패전 후 등판인데. 삼성 라이온즈가 위기에 빠진 가운데 양창섭이 마운드에 오른다. 팀을 위기에서 구하고, 회복탄력성을 보여줘야 한다. 삼성은 전반기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서 LG 팬들이 물대포를 맞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 경기일 오후 1시 전까지 프로야구 경기 취소를 결정..
서울 잠실 야구장.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살인적인 더위가 프로야구 경기를 멈춰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폭염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한 첫날, 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면서 두 경기가 취소됐다. KBO는 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릴 ..
OSEN DB[OSEN=이후광 기자] 4일 프로야구 잠실, 광주 경기는 왜 오후 1시가 되기도 전에 취소 결정이 났을까. 4일 오후 6시 30분 거행될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광주(KT 위즈-KIA 타이거즈) 경기가 오후 12시 ..
오늘 열릴 예정이던 NC와 두산의 잠실 경기와 kt와 KIA의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된 상황에서 KBO 사무국은 세분화한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에 따라 오후 12시 45분에 취소를 결정했습니다.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또는 하루 최고기..
잠실야구장 [자료사진]오늘 오후 6시 30분에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kt wiz-KIA 타이거즈의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가 폭염을 이유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기상청이 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하자 사무국에서 마련한 폭염 단계별..
기상청 서울과 광주 폭염중대경보 발효KBO 오후 12시 45분 취소 결정 발표프로야구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서울 잠실구장), kt wiz-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프로야구 잠실과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연합뉴스한국야구위원회(KBO)는..
뜨거웠던 7월, AI의 시선은 남다른 화력을 쏟아낸 KT 외야수 샘 힐리어드에게 향한다. 힐리어드가 지난달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출루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KBO리그서 한 달 동안 가장 빛난 선수는 누구일까. 야구팬이라면 자연..
밝은 표정의 이강철(오른쪽) kt wiz 감독.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t wiz의 여름은 매년 뜨겁다. 그리고 그 뜨거움은 봄에 만들어진다.이강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19년 이후 kt는 일정한 리듬을 반복해 왔다. 개막 후 한두 달은 고전하는 슬로 스타터지..
프로야구 LG 문성빈. 사진=LG트윈스 제공 “매 타석 주어진 기회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프로 2년 차 답지 않은 배짱과 타석에서의 침착함. 내야수 문정빈(LG)의 기량이 만개한 모습이다. 지난 5월15일 1군 콜업 이후 팀의 중심타선 한 축을 꿰찼다. 3일 현재 LG가 후반기 ..
폭염 중대 경보 땐 경기일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할 수 있어폭염 때 그라운드 주변의 온도는 50도에 육박하기도 한다. 사진은 작년 7월 잠실 구장의 모습. /박재만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가 4일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고척스카이돔 제외)을 세분화해 발표..
소년체전 금메달 이어 3년 만에 협회장배 정상 탈환…5회말 홈런 4방 폭발 대역전극특정 선수 의존 없는 7인 투수 운영·기본기 강조한 조직력…개인보다 ‘원팀’으로 맞서수원북중SBC 선수단이 3일 화성드림파크에서 막을 내린 제41회 경기도협회장배 야구대회 15세 이하부서 우승을 차지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