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롯데 손성빈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6.07.02 / [email protected]..
김진욱, 로테이션 한 턴 거른다햄스트링 검진 결과 이상 無, 휴식 차원이미 데뷔 후 ‘최다 이닝’첫 선발 풀타임 시즌 위한 ‘숨 고르기’롯데 김진욱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야수진의 호수비를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키움 가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키움의 허리가 예전 같지 않다. 어느 때보다 강력한 불펜진을 보유한 키움은 후반기 승률 3위를 기록하며 상위 팀들을 위협하고 있다.키움은 후반기 시작 후 지난 2일까지 9승 6패를 달리며 순위 경쟁에 복병이 되고 있다. ..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투구하고 있는 삼성 김재윤. 고척=송정헌 기자..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화 한지윤이 지난달 26일 대전 LG전 8회말 1사 1, 3루에 대타로 나와 손주영에게 스리런을 때렸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1군 경험은 아직 8경기 19타석이 전부다. 그런데 팬들은 20세 유망주가 나오면 안타보다 홈런을 먼저 외친다. 한화 이글스 우..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7월 씬-스틸러상 후보. /사진=KBO 제공KBO(한국야구위원회)와 CGV가 함께 제정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 4인이 결정됐다.KBO는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 K..
지난달 4일 포수 견제구에 귀루하며 투지를 보여준 손성빈. 사진=롯데 자이언츠7월 프로야구 최고의 명장면은 어떤 선수가 만들었을까.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 KT 위즈 안치영, SSG 랜더스 최정, KIA 타..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36도의 폭염도 '퉁버지'의 방망이를 멈추게 하지 못했다.4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10차전이 열리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홈팀 훈련이 시작되기 전이었지만 최형우는 맨 먼저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동료들이 몸을 풀기 전 ..
폭염경보 이상 발효되면 경기 시간 연기 가능KBO, 폭염중대경보 발효 시엔 경기 취소 방침대구 낮 최고기온이 40℃를 웃돈 3일 오후 시내의 한 바닥 분수에서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폭염에 프로야구 일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불볕 더위와 이로 인한 경기 진행 여부를 두고 ..
지난 2일 수원 한화전에서 선발 등판한 KT 고영표.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에 완벽히 적응한 뒤 무실점 피칭을 이어오는 KT 고영표가 다승왕 경쟁에도 뛰어들었다.고영표는 3일 현재 19경기에서 9승 6패 평균자책 3.64를 기록 중이다...
잠실야구장 워터밤. / 사진=연합뉴스 폭염이 프로야구 경기 개최 여부를 가르는 기준으로 명시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발표했다. 이어지는 무더위로부터 관중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 특보 단계에 따라 운영 방식을 나눈 것이다.판단..
▲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연합뉴스] 4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KBO는 기상청이 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를 내림에 따라 세분화한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적용, 이날 오후 12시 45분 ..
8일 홈 경기서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창단 첫 통합 우승 이끈 황재균 은퇴식 팬 사인회 및 가족과 팬, 모교 은사와 후배들이 함께하며 정든 그라운드와 작별 인사(MHN 정철우 기자) KT 위즈가 구단의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주장 황재균의 20년 프로 생활을 기념하는 은퇴식을 마..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모습.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서울 잠실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또는 하루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
배우 김규원이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 ⓒ 뉴스1 권현진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코미디언 김규원이 잠실 마운드에 선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4일 "김규원이 6일 잠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