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의 든든한 후방 사령관 이기혁이 2026년 5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거머쥐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는 5월 이달의 선수상 최종 수상자로 강원FC의 ..
축구대표팀 오현규(오른쪽)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후반 역전 결승골을 터트린 뒤 조규성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과달라하라|뉴시스축구대표팀 오현규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
대한축구협회, FIFA에 재발 방지 협조 요청"워밍업 단계서 종료…전술 노출 영향 없어"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비공개 훈련 도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현장 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전술 노출 등의 피해 없이 훈련은 정상적으로 마무리됐다.홍명보호 비..
이라크, '홀란 2골' 노르웨이에 1-4 요르단, 오스트리아 상대 혈투 끝 1-3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대비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홍명보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전면..
FIFA, 스포츠 카드 업체와 계약해 각종 특별 패치 적용오현규는 데뷔 패치, 메시는 레거시 패치 등 착용하고 출전▲ 요르단 선수의 데뷔 패치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유니폼 오른팔 소매에는 월드컵 트로피와 숫자 '26'을 결합한 공식 ..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2025~2026시즌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분데스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 등 출전한 51경기에서 무려 61골을 넣었다. 2011~2012시즌 리오넬 메시가 넣은 73골에 이어 21세기 한 시즌 최다골 2위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기..
결전지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멕시코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세 번째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그에 앞서 체코와 맞대결 장소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입성했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한 호텔에 도..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한국의 오현규가 후반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김민재와 포효하고 있다. 오현규와 수비수 이한범의 유니폼 소매에는 첫 월드컵 데뷔를 알리는 ‘데뷔’ 패치(사진 속 동..
인플루언서 이노냥이 지난 12일(한국시간) 체코와의 경기를 관람하던 도중 멕시코 남성에게 인종차별 피해를 당하고 있다. SNS 캡쳐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성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멕시코전에 공식 초청했다. 17일(한국 시간) FIF..
▲ 메시는 또다시 노쇠화의 상식을 비웃었다. 커리어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격해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여전함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메시에게 극찬을 보낸 홀란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메시[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멕시코의 레전드 기옘르모 오초아가 은퇴를 암시했다. 멕시코의 엘 우니베르살은 16일(한국시각) '오초아는 눈물을 흘리며 대표팀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고 보도했다. 우니베르살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오초아의 선수 생활 마지막 대회가 될 수 있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스페인과 경기서 선방쇼…무승부 이끌어[애틀랜타=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경기 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며 국기를 흔들고 있다.2026.06.15.[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무적함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과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에 도전한다.오스틴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치면서 같은 경기에서 20호 홈런을 기록한 KIA..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합류한 한국 야구 선수 엄준상. 사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한국의 오타니를 꿈꾸는 투타 겸업 엄준상(18)이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계약에 성공했다.MLB닷컴은 17일(한국시각) '2026년 국제 계약 기간이 시작된 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