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페드로 아빌라.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이두리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믿었던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가 무너진 원인을 주 2회 등판에서 찾았다.아빌라는 지난 2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4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실점했다. 투구 수가 많아지며 제구력이 ..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올 시즌 LG 트윈스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SSG 랜더스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체감온도가 37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숭용 감독은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어린 선발 김민준의 성장에 기대를 걸었다.SSG는..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가 한국야구기자회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을 수상했다.한국야구기자회는 4일 2026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으로 보도 부문 1건, 기획 부문 2건을 선정해 각각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회 소속 160여 명의 기자가 취재, 보..
▲ 프로야구 kt, 8일 롯데와 홈경기서 황재균 은퇴식 개최 프로야구 kt wiz가 오는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황재균의 은퇴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kt는 "황재균은 이날 팬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한 뒤 그라운드에..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최지훈. /사진=김진경 대기자잠실야구장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두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인천과 부산, 대구에선 현재까지 특별한 소식이 없는 가운데 사령탑들은 무더위에 대한 깊은 걱정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9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SSG 이숭용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인천=뉴시스]김희준 기자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
2일 고척 SSG전 7회말 쐐기 홈런을 쏘아 올린 키움 김웅빈(오른쪽). 키움 히어로즈 제공모두가 잊고 있던 그 별명 ‘알렉산더 웅빈’이 돌아왔습니다.한때 키움 팬 사이에서 유명했던 이 별명은 ‘김웅빈(30·키움)이 그래도 타격 솜씨는 그래도 외국인 타자 수준’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2024년 처음으로 KBO리그 롯데와 인연을 맺은 레이예스는 2시즌 연속 안타왕 타이틀을 가져갔다.첫해에는 202안타로 한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경신한 레이예스는 지난해에도 187개의 안타를 생산하며 2시즌 연속 1위..
[스타뉴스 | 부산=신화섭 기자] 롯데 선수들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키움전에 앞서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섭 기자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는 정상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부산 지역의 기온은 섭씨..
KBO 리그 7월 경기 중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선수는 누굴까.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손성빈(롯데), 안치영(kt), 최정(SSG), 김호령(KIA) 4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간 CGV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MVP 후보 7인이 확정됐다. 후반기 1위 싸움을 벌이는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MVP 후보를 대거 배출했다. 특히 야수 후보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KT 샘 힐리어드와 삼성 김지찬이 유력 후보로 표심을..
롯데가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가 ‘건강 관리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롯데는 “6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특별한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직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건강 관..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KBO리그가 올여름부터 새롭게 도입한 폭염 대응 매뉴얼이 시행 첫날부터 시험대에 섰다. 서울 잠실야구장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는 폭염을 이유로 취소됐지만, 같은 시각 오히려 더 높은 기온을 기록한 인천 SSG랜더스필드는 정상 개최 방침을 유지했기..
2026년 4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삼성 박세혁이 훈련하고 있다./마이데일리삼성 선수단이 8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대구=김경현 기자[마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