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 LG의 경기. LG 천성호가 8회말 1사 1,2루에서 큼직한 플라이를 때린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7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 전 LG 염경엽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은 우천..
OSEN DB OSEN DB[OSEN=인천,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후반기 3승 1무 11패로 승률이 가장 낮다.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문정빈(지명타자) 문성주(좌익수)..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벤자민이 5이닝을 끝낸 뒤 박수를 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NC 다이..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가 기로에 섰다. 더 지면 5위 추격이 요원해진다. 한화는 4일 대구 ..
폭염에 물대포를 맞으며 응원하는 야구 팬들.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서울과 광주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면서 두 경기가 취소됐다.KBO는 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릴 예정이었던 NC-두산전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돼 있던 kt-KIA전을 취소했다...
KBO리그 시즌 최다인 102경기 '개근'…최근 3경기 연속 '멀티히트'SSG 랜더스 박성한[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철인'이다. 3일까지 팀이 치른 102경기에 모두 나섰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삼성은 오스틴 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삼성 강민호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26 /[email protected]..
[OSEN=인천,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들이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OSEN=인천, 한용섭 기자] 체감온도가 기상청 폭염 중대경보 발령 기준에 1도가 모자란다. 프로야구 LG 트..
[스타뉴스 | 부산=신화섭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59) 감독이 선수들을 감싸며 분발을 독려했다.김태형 감독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최근 다소 부진한 불펜진에 관한 취재진 ..
사진 = 두산베어스 제공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도 지장을 받고 있다.4일 오후 6시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엔씨(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서울 잠실구장), 케이티(KT) 위즈-기아(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기상청이 서..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한화 선발 왕옌청이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7.17 / rumi..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3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지난해 최고의 타자였다. 50홈런 15..
NC 투수들이 4일 잠실 두산전이 폭염으로 취소된 뒤 외야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강산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이 폭염으로 일찌감치 취소된 4일 오후 잠실구장은 고요했다. 햇볕이 워낙 강해 오랫동안 서 있기가..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