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삼청로=박재호 기자] 박지성(왼쪽)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박지성(45)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출 규정 개정을 ..
혁신위는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 2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지성·유승민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이영표 울산 HD 사외이사, 박주호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 유영근 법무법인 우승 대표변호사..
국회 문체위, 22일 청문회 개최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 브리핑을 마친 뒤 다시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박지성 K..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한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을 계기로 구성된 ‘K-축구 혁신위원회(혁신위)’가 궐위 시 60일 이내 신임 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규정..
대한체육회가 한국 축구의 쇄신을 위해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수용해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를 보다 투명하게 진행하고자 선거 기한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혁신위는 오늘(13일) 오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박지성 공동위원장 주재로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포포투=박진우]파울루 벤투 감독은 황인범이 포르투갈에서 분명히 통할 것이라 장담했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3일(한국시간) "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시절 황인범을 발탁하고 지도했던 인연이 있다. 그는 옛 제자를 두고 경기 이해도만큼은 최고 수준이라며 극찬했다"고 보도했..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 출신 멀티 수비수 바커.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해 후반기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13일 밝혔다.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에 데뷔한 뒤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화려한 축구 인생에서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상대를 맞이한다.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20년 넘게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0경기가 넘는 A매치를 치렀지만, 잉글랜드와는 단 한 번도 맞붙지 못했다.그리고 그 첫 만남이 월드컵 결승 진출..
박지성 JS 파운데이션 이사장. 서형권 기자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 일주일 만에 2차 회의를 열며 혁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개최된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는 일체 비공개로 진행됐다. 다만 종료 후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논의 결과를 브리핑했다.박지성 ..
서울-조남기 기자한국 축구의 중차대한 임무를 맡은 박지성은 큰 틀에서의 제도 개선을 힘주어 말했다. 선거인단 구성을 반드시 개혁하겠다는 의지였다.13일 오후 4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층 대회의실에서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2차회의가 개최됐다. 현장엔 출범식 당시와 마찬가..
K축구 혁신위 2차 회의서 이같은 결론 내려축구협회, 정관·선거제도 개선안 마련키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회장 궐위 후 60일을 넘겨 실시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이 개정된다.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공동위원장..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대회의실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7.1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청문회는 참석하지 않습니다."박지성 K-축구..
00:00 인트로 00:58 분노의 에너지...폭풍 속 위기의 한국 축구 02:58 신중하고, 차분하게, 하지만 분명하게!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4강으로 압축된 가운데 한국 축구엔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 빠르게 돌아간 '한국 축구'의 시계부터 잠깐 돌려보겠..
"대한체육회와 협의…행정적 뒷받침""수상스키·하키 등 궐위 종목 감안""체육회, 이달 안에 규정 완료할 것""체육회, 선거제도 개선안 마련""혁신위, 추가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선거 바탕 마련…개정 절차 밟을 것"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OSEN=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이기혁 2026.06.19 /[email protected][OSEN=우충원 기자]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른 이기혁(강원FC)이 자신을 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