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심판직에서 제외됐던 네덜란드 출신 롭 디페링크가 돌연 사망했다. 향년 38세.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3일(한국시간) "디페링크는 영국에서 10대 소년을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과거 바르셀로나와 첼시 등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오리올 로메우가 일본 J리그의 아비스파 후쿠오카에 입단했다.후쿠오카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리올 로메우 선수의 입단이 결정됐다는 소식을 알린다"면서 "로메우 선수는 7월..
독일과 파라과이의 32강 경기에서 VAR를 확인하는 잘랄 자예드 주심. [로이터=연합뉴스] 도입 10년을 맞은 비디오 판독(VAR) 기술이 첨단화하면서 판정의 정밀성이 인간 한계를 넘어섰다. VAR는 축구를 더 좋은 스포츠로 만들었을까.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는 VAR를 둘러싼 논란이..
16일 오전 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메시와 벨링엄의 명승부 '주목'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은 메시와 벨링엄의 신구대결로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AP.뉴시스[더팩트 | 박순규 기자] 월드컵에는 수많은 라이벌전이 존재한다. 브라..
‘그들만의 밥그릇’ 깨부술 '팬 중심' 축구 산업 발전론운동장 아닌 ‘행정의 최전선’에서 한국 축구의 판을 새로 짤 적임자수원삼성 이정료 감독이 11일 안산 그리너스와의 K리그2 원정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안산=K리그[더팩트 | 이영규 전문기자] 2026 월드컵 참패라는 참담한..
월드컵 3경기 풀타임 소화하며 성장AG 와일드카드로 수비진 중심 예고“강원 목표 이룬 뒤 해외 진출 고민”◇이기혁이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통해 한 ..
사진=전북 현대 제공 사진=전북 현대 제공 K리그에 나타난 ‘슈퍼 루키’ 김예건(17)이 고등학교 졸업 전에 정식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전북 현대는 13일 “구단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예건과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고교생이 재학 중 준프로에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박진우]17살 프로 축구 선수 김예건에게 '초신성'만큼 어울리는 수식어는 없다.전북현대는 13일 "구단 유스 출신 특급 유망주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고교 재학 중 프로 선수로 전환한 구단 사상 최초 사례"라고 공식 발표했다.김예건은 ..
스리백·포백 오가는 유기적 플레이 인천미추홀유나이티드U15(감독 박성호·사진)는 결과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클럽이다. 스리백과 포백을 오가며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를 지향하지만 자신 있고 과감한 플레이로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이다. 고학년부와 저학년부 동반 토너먼트 진출..
명확한 게임 모델 앞세워 승부 서울풋볼AU15(감독 심재휘·사진)는 명확한 게임 모델로 이번 대회도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명단 △감독=심재휘 △선수=김도운, 전도건, 채민기, 임정준, 이한얼, 김태영, 심지율, 박지원, 이서준, 김건호, 노윤준, 노유준, 이승호..
탄탄한 수비로 조별리그 통과 다짐 강원학성중(교장 이종만·사진)은 선수들이 축구를 즐기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팀이다. 전력에서는 다소 열세일지라도 열정으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스리백을 기반으로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는 유형이다. 조별리그 통과라는..
선수 단합력·다양한 전술 강점 경기광주중(감독 김승진·사진)은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를 모토로 삼는 팀이다. 선수 11명 전체가 하나되어 움직이기 위해 훈련하고 세트피스 상황에서 다양한 전술로 강점을 보인다. 포백을 기반으로 한 존 디펜스로 자주 이변을 연출한다. 새로운 사령탑 체..
카운터 어택 활용 상대팀 공략 경남김해중FC(감독 이효용·사진)는 모두 함께 뛰며 풍부한 활동량을 선보인다. 상대에 따라 포백과 스리백을 변형하며 날카로운 카운터 어택을 펼친다. 금강대기 최고 성적인 준준결승을 넘겠다는 각오다. ◇명단 △감독=이효용 △선수=김민준, 최준이, 남윤, 임..
고·저학년부 동반 우승 정조준 경기성남시티FCU15(감독 이영원·사진)는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클럽이다.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후방부터 전방까지 차근차근 플레이를 만들어 나가는 확실한 색깔을 갖췄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학년부와 저학년부 동반 전승 우승을 목표로 설정했다...
견고한 수비·날카로운 공격 구사 서울HTHFCU15(단장 이만표·사진)는 현역 시절 우사인 볼트에 빗대어 표현되던 황일수 감독이 이끄는 신생 클럽이다. 저학년 선수 위주로 꾸려졌지만 투지와 끈기, 열정을 갖춰 적극적인 도전을 펼친다. 경기장에서는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견고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