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우완 양창섭이 2026시즌 두 번째 패전의 쓴맛을 봤다. 상대 타선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닌 스스로 무너진 부분이 뼈아팠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인터뷰하고 있다./광주=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규한테 욕했다. 너 때문에 내가…” KIA 타이거즈 이의리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1군에 합류했다...
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타격하는 키움 데이비슨.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8회초 1사 1루 데이비슨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올 시즌 LG 트윈스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SSG 랜더스가 장타력을 앞세워 천적을 넘어섰다. 이숭용 감독은 경기 흐름을 바꾼 7회말 정준재의 적시타와 김재환, 조형우의 연속 3점 홈런을 승리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꼽았다.SSG는 4일 인천 SSG랜..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베테랑 김재환이 결정적인 홈런 한 방과 추가 타점으로 팀의 LG 트윈스전 승리를 이끈 뒤에도 가장 먼저 떠올린 선수는 신인 선발 김민준이었다. 그는 자신의 홈런보다 "민준이에게 승리를 안겨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후배를 향한 진심을 ..
[스타뉴스 | 부산=신화섭 기자] 4일 키움전에 등판한 롯데 김원중의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한 점 차 9회 1사 1, 3루 위기. 살 떨리는 승부에서 승리를 따낸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필승조 투수들을 칭찬했다.김태형 감독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인천 = 송일섭 기자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에 관중석에서 CPR 환자가 발생해 경기가 급히 중단되고 있다. 2026.08.04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의 완벽투를 앞세워 3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한화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지난 7월 31일~..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1회에만 8실점을 허용한 KIA 선발 올러가 아쉬워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
25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7회초 솔로홈런을 날린 KIA 카스트로.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 6월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고민이..
▲ 전국적으로 번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리그 일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KBO리그는 그나마 내놓은 가이드라인이 기계적이고 현장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폭염 취소가 KIA 타이거즈 순위 싸움을 넘어 김도영의 홈런왕과 MVP 타이틀 경쟁에도 직접적인 악재로 이어질 전망이다.KIA는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5경기 중 3경기의 당사자다. 1일 창원 KIA-NC전과 2일 창원 KIA-NC전이 KBO리그 역사상 최..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초 1루 관중석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고 있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단 하루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마운드에 오른 LG 박시원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8.04 / r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