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주전 포수 강릉고 원지우가 10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공동취재단[OSEN=조형래 기자] 18세 이하 야구대표팀의 안방마님원지우(강릉고)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만전 승리에서 벤치가 ..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1회부터 5점을 내줬는데, 4번의 '아홉수'를 끊어낼 찬스를 잡았다. 구창모(NC 다이노스)가 4년 만에 10승 고지를 밟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청신호'다. 구창모는 1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작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
▲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7일 타이완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습니다. 정윤진(덕수고) 감독..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오른쪽)이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원정경기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코칭스태프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수원 | 이정호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2경기 연속 KT전 승리를 따내는 데 실패했다.네일..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3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이대호(은퇴) 이후 맥이 끊겼던 롯데 자이언츠 국내 타자 20..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1회말 1사에서 NC 구창모가 두산 안재석의 투수 앞 땅볼에 1루 송구 실책을 범하며 아쉬워하고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오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포수 자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릴 가능성이 큰 주인공이 바로 강릉고 포수 원지우다. 원지우는 청소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건너간 대만에서 자신의 가치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원지우는 제14회 아시아..
매진을 달성한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김하진 기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또 매진 사례를 이뤘다.12일 열린 LG와 삼성이 경기가 열린 대구구장의 2만 4000석이 모두 팔려나갔다.두 팀 모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하고 있다. 3위 LG는 4위 ..
(엑스포츠뉴스 수원, 이우진 기자) 최근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던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중요한 순간 KT 위즈의 벽을 넘지 못했다.네일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95구를..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곽도현. 공동취재단[OSEN=조형래 기자]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야구대표팀이 8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 결승을 앞둔 마지막 결전을 곽도현(부산공업고3)가 장식했다.곽도현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LG는 톨허스트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이 3회초 2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LG 3번타자 오스틴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1회초 2루타에 이어 4회초 1사 후 곽빈을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9.03. /사진=강영조 cameratalks@LG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1,2루 LG 4번 타자 오스틴이 3점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서울=..
곽도현, 필리필전 11삼진 호투“대만-일본전 나가고 싶었다”“아쉬웠지만, 내 능력이 부족했다”“좋은 동료들과 함께해 영광”야구 U-18 대표팀 투수 곽도현이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 필리핀과 경기에 선발로 나서 호투를 ..
OSEN DB[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재현이 경기 도중 잔부상으로 교체됐다. 이재현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1회초 첫 수비 때 실책을 했다. 신민재의 땅볼 타구를 잡다가 놓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