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말문화 공모전 시상식. 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가 국민 아이디어를 기관 사업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한 '모두의 말문화' 대국민 정책제안 공모전을 마무리했다.한국마사회는 지난 12일 과천 경마공원에서 공모전 최종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2건을 대상..
장추열 기수가 직선주로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장추열 기수가 600승 달성 직후 축하 받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장추열 기수가 개인 통산 600승 고지에 올랐다.장추열은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4경주(국5등급·1200m)에서 '라스트케이'(한국·수·3세)에 기승해 ..
오는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가 개최된다. 지난해 우승마인 보령라이트퀸의 대회 2연패 도전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올가을 국산 암말 최강자를 가리는 첫 승부가 펼쳐진다.한국마사회는 오는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13회 제주특별자치도지..
과천시장배 결승선을 통과한 '메이저퓨리(1번마)'와 서승운 기수. 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 해 최고의 국산 2세마를 가리는 쥬버나일 시리즈가 첫 관문인 과천시장배(L)와 강서구청장배(L)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린 제20회 과천시장배에서는 '메이저퓨..
지난해 서울올림픽 대상 경륜 결승전 장면.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을 기념하는 대상 경륜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올해 네 번째 대상 경륜으로, 특선급에서는 정종진(20기·SS·김포)과 임채빈(25기·SS·수성)의 맞대결이 최대 ..
'2026 제1차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에 참가한 위원들이 영업장 건전 이용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달 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도 제1차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를 열고 영업장 건..
울산 북구청사 전경[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북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한국신기록 3개를 달성했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구청 소속 실업팀인 장애인 수영팀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종합운동장 실내..
권순우-정현, 18일 단식 1·2경기 출격인도 복식 엔트리 변화…남지성 "큰 부담 없다"데이비스컵에 출전하는 한국 테니스 대표팀.(대한테니스협회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 '에이스' 권순우(충남체육회)가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인도전의 첫 번째 주자로 ..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오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한국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팀이벤트와 남자 쿼드, 여자 팀이벤트와 여자 더블 등 총 4개 종목에 출전한다.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17일 일본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에 나선 ..
[OSEN=제천, 박준형 기자][OSEN=손찬익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발걸음도 한층 가벼워졌다.한국은 17일 일본 나고야 파크 아레나 ..
/AF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캄페오네스컵을 제패하며 커리어 통산 48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마이애미 이적후 114경기만에 공식전 100골을 기록하며 팀에는 창단 이후 최초 캄페오네스 우승을 안겼다.메시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
미국 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의 메시가 미국-멕시코 리그 챔피언 간 맞대결인 캄페네오스컵에서 팀에 첫 우승을 안겼습니다.인터 마이애미는 크루스 아술과 경기에서 전반 24분 헤더 선제골에 이어 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 메시의 맹활약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습니다.메시..
맨유 선수들과 브라이턴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 [AP=연합뉴스]시즌 시작부터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먼저 두 골을 넣고도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을 맛봤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
115경기 만에 100골…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 대표팀보다 빨랐다컵대회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이동건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인터 마이애미 통산 100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캄페오네스컵 우승을 이끌었다.마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