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7회말 2사 1,2루 SSG 김재환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막내 김민준 승리를 챙겨주고 싶었는데..."김재환은 4..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반가움은 유니폼 색깔을 가리지 않았다.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 한켠에서 눈길을 끄는 장면이 연출됐다.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과 삼성의 캡틴 구자욱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향해 다가서며 반가운 인사를 나눈 ..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모습. 2025.05.10.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력에 대해 날선 비판을 했다.지난 4일 자신의 SNS에 홍 전 시장은 "요즘 삼..
4일 삼성전 6이닝 무실점 호투, 아시아쿼터 최초 시즌 10승 달성▲ 4일 삼성전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한화 왕옌청ⓒ 한화이글스아시아쿼터 최초로 10승이라는 대기록을 거뒀다. 그의 활약에 힘을 입어 한화는 삼성을 4-1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승리의 주역, 한화 선발 왕옌청이..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SSG 김민준이 1회초를 마친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인천 = 송일섭 기자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인터뷰에 응하는 이의리./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도파민이 올라온다".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24)가 불펜외도에 대해 은근히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발투수와 달리 1이닝을 막으면 짜릿함이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선발투수를 하면서 느껴보지 못한 불펜투수의 어려움..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신인 우완 김민준이 또 한 번 선발로서 제 몫을 다했다. 초반 제구 난조에도 흔들리지 않고 6이닝을 책임지며 개인 첫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고, 팀 승리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김민준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은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선발 등판한다. 후반기 들어 개인 3번째 선발 등판 경기다. 그는 앞선 후반기 두 차례 선발 등판 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전 마운드를 내려갔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
삼성 오른손 투수 이승현 7월 올곧은병원 월간 MVP를 수상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오른손 투수 이승현(35)이 올곧은병원이 선정한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삼성은 “이승현이 올곧은병원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왕옌청 대만 선수 첫 10승 위업 달성아시아쿼터로는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수준과연 정식 외국인선수로 계약할 수 있을지 시즌 후 관심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대만 출신 선수 최초의 KBO리그 10승.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단순한 개인 기록 ..
[스타뉴스 | 부산=신화섭 기자] 키움 선수들. /사진=키움 히어로즈/자료=KBO키움 히어로즈를 만나는 팀들은 바짝 긴장할 필요가 있다.키움은 4일 현재 38승 2무 64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승률은 0.373에 불과하다. 어림잡아 3경기 중 한 번만 이기는 셈이다.그러나 최근엔 ..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팀 연패 탈출을 이끄는 맹타를 휘둘렀다. 수비에서 '철벽 모드'를 가동했고, 센스 있는 베이스 러닝까지 선보였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서울고 김지우가 최근 스타뉴스와 서울고 트레이닝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김동윤 기자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김지우(18·서울고)가 미국 직행을 포기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김지우는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지금 당장..
프로야구 한화의 왕옌청이 삼성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는데요. 아시아 쿼터 최초로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력을 조목조목 짚으며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요즘 삼성 야구 보는 재미로 사는데, 아무래도 감독이 좀 멍청한 것 같다"며 직설적인 평가를 남겼다.우선 호타준족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