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장타력 감소에 사령탑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50홈런을 쏘아 올렸던 파워가 여름에도 발휘되지 않는 모양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4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앞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재협약을 맺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6년 연속이다.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2011년부터 이어 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이하 유니세프) 파트너십에 대해 재협약했다고..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SSG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0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9세 투수가 이런 경기 운영을 한다니...SSG 랜더스는 죽다 살아났다. 4일 인천 SSG랜더스..
인터뷰에 임한 KT 힐리어드. 김영록 기자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5회초 2사 1루 KT 힐리어드가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7/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5회초 2..
KIA-KT전이 낮 12시45분에 폭염 취소된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오후 5시 반 즈음 가랑비가 내려 방수포를 덮고 있다. 기온은 크게 낮아졌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하루에 두 경기가 전례 없이 낮 12시45분에 취소된 지난 4일, 그라운드에..
가장 뜨겁게 7월을 보낸 kt 위즈 선발투수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쉘힐릭스 플레이어’의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쉘힐릭스플레이어’는 한 달 동안의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선정하는데 투수 부문에서는 소형준이 월간 WAR 1.27로 1..
‘후반기 6G ERA 6.35’ 김원중4일 키움전서 세이브…내용은 ‘글쎄’최근 글러브 직접 끌어내린 사령탑“집중력 떨어져 보여 집중하라고 했다”롯데 김원중(오른쪽)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승리 후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배재고 정문. /사진=뉴스1 제공지역 비하성 조롱 응원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원 2명이 결국 중징계를 피하지 못했다.뉴스1에 따르면 배재고는 5일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어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인터뷰 중에 웃고 있다. 잠실=이형석 기자 "수비만 하라고 이 돈을 준 건 아닐 테니까요."두산 베어스 유격수 박찬호(31)는 올 시즌 개인 성적에 아쉬움이 많다. 수비는 기대대로 하지만, 타격이 잘 풀리지 않는다며 자책하고 있다.2014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
두산 선수들이 지난달 31일 잠실 LG전 승리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프로야구 두산이 2010년대 이른바 왕조를 연 출발선은 2015시즌이었다. 송일수 감독에서 김태형 감독으로 현장 리더십이 바뀐 그해 시작부터 막강한 레이스를 펼친 것은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올해 후반기 KBO 리그에서 가장 핫한 타자가 누굴까. 여러 이름이 나올 수 있지만, 그 중에서 샘 힐리어드(KT 위즈)의 이름이 빠져서는 안될 것 같다. 올 시즌 KT 유니폼을 입은 힐리어드는 4일 기준 97경기에서 타율 0.309(382타수 118안타),..
KT는 프런트와 현장이 철저히 협업하며 비시즌 계획을 하나둘 실현하고 있다. 이는 리그 선두를 지키는 비결이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마법 같은 야구로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KT는 후반기에 치른 14경기서 12승(..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길준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롯데는 5일 “지난 8월 4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2026 유니세프 데이를 개최하고, 아시아 교육 지원 사업과 아동 마음건강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 재협약을 체결했다”..
노시환이 8월 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꾸준함. 좋은 야구 선수가 가져야 할 덕목 중 하나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꿈꾸는 가치 중 하나다. 한화가 노시환에게 11년 총액 307억을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 시즌 개막 시점만 하더라도 육성선수 신분이었다. 하지만 겨우내 이름을 바꿔가며 이악물고 해온 노력이 점점 빛을 보고 있다.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장유호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